거대한 자연 현상 덤프트럭도 쓸려내려가는 홍수 그곳에 마이클 팰프스나 박태환 선수를 헤엄치게 하면 물살을 거슬러 올라갈 수 있을까?
조그마한 실개천에 아이들 발목 정도나 차는 유속도 느린 곳에서는 어린 아이들도 물살을 거슬러 올라갈 수 있을 것 같아 헤엄 치는 것은 아니겠지만
인간의 노력이라는게 무엇일까? 이미 세상의 뜻은 다 정해져 있는 것 같다.
조그마한 실개천에 아이들 발목 정도나 차는 유속도 느린 곳에서는 어린 아이들도 물살을 거슬러 올라갈 수 있을 것 같아 헤엄 치는 것은 아니겠지만
인간의 노력이라는게 무엇일까? 이미 세상의 뜻은 다 정해져 있는 것 같다.
의식이 환상이고 노력도 환상
모든건 환상임. 인간에겐 오직 외부환경에 완벽히종속된 미물로서 주변에서 벌어진 사태에 대해서 긍정하는 것만 남아있음.
인간은 세상과 관여할때 환상의 의식으로서 현성된 환상ㅋㅋ이라는 매개로써만 접하게됨. '주체적' 노력이라는걸 하고있다는 건 모든 닝겐의 자기위안에 불과. 아둥바둥 자기의식과 주체성을 정의해서 먼지로써 나름의 의미를 형성해보자는 노력임. 그 의미가 형성되어야 자기 존재가치가 생겨남으로
명예나 노력의 가치는 원래 문과적 허상임
의미의 세계라는게 원래 공허=충만의 구조를 띄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