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님이나 나나 양자론이 정확하게 무엇을 말하는지 모름. 내가 말하는 절대와 무한의 통로로서 양자력이란 건 어떤 가능성의 다른 말임. 칸트는 신존재를 요청하기도 했지만, 가능성이란 말 또한 결코 놓친 바 없음. 내가 보기에 님은 칸트의 발가락 때보다 못한 상태임!
님 글보고 얘기한게 아니라 제 전글 수학관련 댓글 보고 얘기한건데 수학도 진리가 아니면 시공간을 초월한 절대적인 그 어떤것을 찾는게 종교와 뭐가 다른가 라는 생각이 들음
님글 안봐서 뭔말인지도 모름
종교는 절대적일수가 없다. 끼리끼리 서로 다른점들이 있기 때문이다. 절대적인건 변화 뿐이다. 이 변화의 범주는 세가지로 나뉜다. 나의 변화, 바깥세상의 변화, 그리고 늘 변화한다는 사실은 시간이 존재하는한 변하지 않는다는것.
나디/ 함부로 나대서 죄송합니다. 두 번 다시 님의 글에 댓글을 달지 않겠습니다.
나 역시 님을 보면 구역질밖에 안 남!
씨발조선노묵껏들이 철학이라니!
전혀. 님이나 나나 양자론이 정확하게 무엇을 말하는지 모름. 내가 말하는 절대와 무한의 통로로서 양자력이란 건 어떤 가능성의 다른 말임. 칸트는 신존재를 요청하기도 했지만, 가능성이란 말 또한 결코 놓친 바 없음. 내가 보기에 님은 칸트의 발가락 때보다 못한 상태임!
님 글보고 얘기한게 아니라 제 전글 수학관련 댓글 보고 얘기한건데 수학도 진리가 아니면 시공간을 초월한 절대적인 그 어떤것을 찾는게 종교와 뭐가 다른가 라는 생각이 들음
님글 안봐서 뭔말인지도 모름
종교는 절대적일수가 없다. 끼리끼리 서로 다른점들이 있기 때문이다. 절대적인건 변화 뿐이다. 이 변화의 범주는 세가지로 나뉜다. 나의 변화, 바깥세상의 변화, 그리고 늘 변화한다는 사실은 시간이 존재하는한 변하지 않는다는것.
나디/ 함부로 나대서 죄송합니다. 두 번 다시 님의 글에 댓글을 달지 않겠습니다.
나 역시 님을 보면 구역질밖에 안 남!
씨발조선노묵껏들이 철학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