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의 식견과 생각이 나를 따라오지 못함. 배울만한, 인사이트를 얻을만한 댓글이 없음


결국 지혜는 본인 스스로 기르는것이다. 인간에게는 오만해지고 학문과 진리에 겸손해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