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가난한 자는 노력하지 않은자이다


그사실은 누구보다 본인이 훨씬더 잘 알고 있을것이다


하지만 자신이 노력하지 않은 패배자라는걸 인정하지 않을려면


노력하여 자기만족과  자유로운 삶을 이루어낸 사람을 비하 해야한다


물질절 풍요가 전부가 아니다 라는 식으로 읊조려야  비록 자신은


물질절 풍요든 마음적 풍요든 자기자신을 만족 시키기 위해선 무엇을 해야하는지


누구보다 잘알고 있었으면서  그걸 하지 않은 게으름 뱅이 라는 사실을 인정하고 싶지 


않아서이다. 우린 이런자를 개똥철학가 비겁자 패배자라고 속으로 비웃는다.


이런 패배자에게 사실대로 말해줘봤자  정신승리만 할뿐이다. 


이럴땐  단호하게 말해주면 된다.  "너도 노력이란걸 해서 니가 원하는걸 가지려해봐"


이말을 듣고도  같잖은 개똥 철학 읊조리며  자신이 마치 철학가라도 된듯 가르치려 들거든 


한마디만 해주고 인연을 끊으면 된다.  난 내가 노력해서 이루어낸 지금의 삶과 자유가 날 너무


행복하게 만들고 있고 내 자존감을 높여주었으며 앞으로도 난 무한한 자유와 행복을 느끼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할지 너무 잘알고 있으며 그걸 잃지 않기 위해 노력하는 삶을 살것이다.  


너처럼 노력하지도 않고 너의 패배를 같잖은 개똥철학으로 정신승리하려는 자는 내 인생에 그어떤 도움은 커녕


나의 삶의 질을 파괴할것이 분명하기에 더이상 너같은 패배자와는 교류하지 않겠다 라고 말해주고 인연을 끊으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