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과몰입 안할 사람도
답정너 스탠스가 암묵적 룰이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말하는게 대부분이라
뭔 얘기할때 명백히 질문이나 조언 들으려고 하는거 아니면
훈계 듣는순간 거슬려하거나 기분 상하는듯
물론 훈계 하는 새끼도 진짜 상황에 맞는 상대를 위한 훈계보다 자기하고싶은말 위주로 하는것도 문제지만.
회사에서도 결혼여부 물어보면 노동법 위반일정도로 시대도 존나 바뀐거같은데
우영우 계속 나오고 유교 안버려서 사회성 딸린 자폐아 견제를 위해 못 하는거냐?
습관 관습 말고 중요한 이유가 있을까
한국인들이랑은 거리둬야한다
오.. 이게 최선인가보네
거리두면서 지내다보면 그들이 끌어들이려는 집단주의적 사고방식, 문화가 한눈에 들여다보이게됨
왜냐면 인간은 서로만의 우주에 살고있으므로 - 사실 닝겐이 서로 소통하고있다는건 착각이었떤거임 걍 지생각대로 살다 뒤지게 냅두는게 좋음 ㅡ.,ㅡ
공감을 바탕으로한 타인에 대한 직관으로 나가야지 타인의 '말' 을 이해할수 있는데 타인의 말을 '이해' 하려면 카덱시스적 에너지가 밖으로 향해야함. 자신에 집중하기 보다는 자신을 내려놓고 타인에 개방적으로 열려있는 사고를 해야함
근데 현대인은 거의 자신에 집착하는게 강방적 ocd수준이라서 이 레비나스적 타인이 절대 이해가 안됨, 모든건 자신이 그린 타인임. 걍 도시 전체가 유령도시
자신의 문제와 내부에 존나게 집착하면 이게 결벽증적이고 강박적 사고로 변함. 타인에 말에 대한 반응또한 패러노이드얼하게 변함. 그래서 쉽게 흥분해서 싸우는거. 생각을 비우고 자신을 내려놓고 어렸을 떄를 떠올리며 열린자세를 가지고 타인의 신비에 대해서 주의깊게 성찰해봐야 한다는것만 말함 (말은 존나쉬움ㅋㅋ)
요약: 안으로 향한 에너지를 밖으로 향하게 하라. 그럼 집착에서 타인에 대한 열린 경청으로 바뀐다.
님 궁금한게 있는데, 모든 구성원들의 에너지가 안으로 향하는데 혼자 밖으로 뻗어나간다고 해서 달라질게 있나요
주변 사람이 모두 흥분해서 싸우고, 혼자만의 세상에 사는 사람들이라 해도 마음을 열 가치가 있을까요?
알려줘잉
인류의 해답은 인구절벽으로 한번 쳐박고 일시적 멸종후 갱생뿐임. 사실 대다수는 밖과 안의 개념조차도 없음. 밖과 안의 개념이 없는데 안으로 향하는지 밖으로 향하는지 알게뭐임. 과 밖 그것에 안. 밖 미약한 감을 살리는게 첫번쨰 스텝임 (살릴수 있다고 생각하지도 않지만) . 안과 밖의 방향을 알아야지 그쪽으로 카덱시스를 하든말든 할거아님
100명중 한명정도꼴로만 경청하셈. 어느집단이나 병신비율은 99퍼센트임
(본인포함)
우리의 사악한 긍정주의는 모든 사람이 동일한 가치를 지닌다고 생각하게 만들것임. 이것을 버리는것도 쉬운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