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과몰입 안할 사람도

답정너 스탠스가 암묵적 룰이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말하는게 대부분이라

뭔 얘기할때 명백히 질문이나 조언 들으려고 하는거 아니면

훈계 듣는순간 거슬려하거나 기분 상하는듯



물론 훈계 하는 새끼도 진짜 상황에 맞는 상대를 위한 훈계보다 자기하고싶은말 위주로 하는것도 문제지만.



회사에서도 결혼여부 물어보면 노동법 위반일정도로 시대도 존나 바뀐거같은데
우영우 계속 나오고 유교 안버려서 사회성 딸린 자폐아 견제를 위해 못 하는거냐?
습관 관습 말고   중요한 이유가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