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무겁게 길게 살고 싶다?
나는 싫다.  삶이란 무게는 너무 무거워
내가 설령 죽는다 하더라도 기꺼이 받아 드리리라.
누군가에 죽는다? 무서울지도, 역사란 인간의 발걸음이 써져 있는 한갓 개인의 고통과 모든것을 측정 할 수 없는
그 무엇인가에 대해서 대한 글이 있다면, 나는 그것을 무서워하고 또한 그것이 나에게 직면하지 않기를 바란다. 나는 겁쟁이기에 고통이 싫다!

하지만, 이 사람의 삶(인생)의 굴레를 포기하고 싶어하고 싶어하는 나의 진실과는 상반되는 생각이다.
나는 사는 것이 괴롭고 이 모든 것을 놓아두고 싶다.
나를 구성허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허무감? 세상과의 단절? 왜왜? 우린 살아야 하는가? 그 의미? 그 또한 허무감 !
난 여기에 있고 어쩔 수 없이 살아간다!
우린 비겁하다! 비겁그 자체이다. 우린, 시작이 있기에 끝이 있다는 것에 감사해야만 한다.

끝이없다면, 우린 너무 나도 절망적일 것이다. 누군가는 영원한 삶을 원할 것이다. 하지만, 그 !! 영!원!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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