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귀찮아서 대충 생략하며 글을쓴다.
정해진 규칙 , 우리가 속박될 수 밖에 없는 환경. 사회속에서 우리는 어쩔 수없이 스스로를 그 규율석에 처박히게 한다. 우린 자유가 있지만, 벗어나기가 어렵다. 두렵기 때문에, 포기하면 되는 것을 어찌저찌 버티며 살아간다.
빌어먹을! 세상은 자유롭게 보이지만, 세상 또한 하나의 감옥.
모든 것을 포기할 수 있는 용기 때론 필요하다.
하지만, 우리는 그 무언가의 의무감으로 우리를 굴레에 속박시키는 것.
그 굴레가 모순되는 것이다. 무언의 의무감 삶에 대한 자유의 속박. 빌어먹을! 자유란 frei 는 있는것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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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커커 자유란 환상이다 그 환상을 즐겨라
환상 우리가 그러한 환상을 즐길만한 삶의 무게를 감당할 수 있을까? 환상은 곧 삶은 분열을 불러온다. 분열운 곧 우린 삶에 대한 포기, 우리의 의지를 소멸시키는 것일 뿐. - dc App
삶의 무게가 느껴지면 환상의 세계인 VR과 게임으로 도피하면 되는데
전혀 재미가 없다. - dc App
니가 길거리를 걷거나 어떤 행동을 하려고 할 때 "자유롭게"라는 단어만 떠올릴 수 있어도 지금보다는 낫겠지 지금처럼 이런 글을 쓰는 것조차 무언가에 의해 속박되어 있는 상태니까 자유란 무엇인가 너의 그 생각들을 주무를 수 있는 것이 자유일 거다 무조건 내면(사실 주입된 것들)을 거스른다고 능사가 아니며 스스로 일관성을 갖춰야겠지 모순되지 않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