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귀찮아서 대충 생략하며 글을쓴다.

정해진 규칙 , 우리가 속박될 수 밖에 없는 환경. 사회속에서 우리는 어쩔 수없이 스스로를 그 규율석에 처박히게 한다. 우린 자유가 있지만, 벗어나기가 어렵다. 두렵기 때문에, 포기하면 되는 것을 어찌저찌 버티며 살아간다.

빌어먹을! 세상은 자유롭게 보이지만, 세상 또한 하나의 감옥. 
모든 것을 포기할 수 있는 용기 때론 필요하다.
하지만, 우리는 그 무언가의 의무감으로 우리를 굴레에 속박시키는 것.

그 굴레가 모순되는 것이다. 무언의 의무감 삶에 대한 자유의 속박. 빌어먹을! 자유란 frei 는 있는것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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