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의 제이야기를 쭉 쓰다가 걍 그만뒀습니다. 앙앙앙ㄱㄱㅇㅌㅋㅋㅋㅋㅋㅋㅋㅋ저는 걍 잡니다
철학갤
Iiii(preach2445)
2024-08-10 04: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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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아는 것은 어렵고.남을 아는 것은 할 수 없다.
엠비티아이는 우웩.꺼져!
"나를 아는 것은 어렵고, 남을 아는 것은 불가능하다." 님이 저보다 더 정확합니다. 중요한 건 아니지만, 철학자 중에 레비나스emmauel Levinas라는 사람이 있어서 그가 말하기를 님과 꼭같이 '남(타자)이라는 존재는 내게 영원한 수수께끼'라고 해요. 참으로 훌륭한 말씀입니다. 칸트라는 윤리교과서의 유명한 등장인물도 바로 그런 님의 경험적 한계로부터
타자의 절대성을 궁리한 겁니다. 훌륭합니다. 님의 뛰어난 철학적, 문학적 재능을 대체 어떡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