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진짜 메타인지적으로 생각해 보면
죽는다고 했을때
사라진다는 개념은
시간으로 구분하는것이기 때문임.
이게뭔말이냐면
살아잇는 시간과 죽는것을 구분하기 때문에
죽으면 끝 이런 오류가 생기는거임.
그니깐 누적인구 관점으로 생각하면 사실 죽음은 없는거임.
왜냐면
이를테면 이런거지.
지금까지 인류가 지구상에 호모사피엔스라는.종으로
60만년동안 대충
누적인구가 300억명임.
근데 지금 80억명이 살아잇음.
그러면
누적인구 300억명중에 80억명이 살아있네?
라는 관점을 갖게 되면은
죽은 사람이 죽은게 아니라 그냥 동시대에 이미 있는 상황임.
즉 시간을 평면상으로 짜부러 트린 거임.
이해감?
그니깐
시간을 과거 현재로 구분하지 말고
그냥 현재로만 구분하면 죽음과 삶이.동시에.존재함.
그리고 사실 이게 팩트임.
이러한 비슷한 예시로는
대형사고 터졌을때가 이걸 씀.
세월호 사건이 터졌을때
예를들면
500명중 200명 죽고 300명 생존.
이라고 했을때
이건 세월호 라는 현상으로 시간을 0으로 짜부러트린거임.
그러면 현상만 남게되는 거고
500명중에 300명이 생존했다.
생존율 60%다.
라고 이야기 해야함.
여기에 시간은 없음.
왜냐면 평면으로 시간을 찍어눌럿기 때문임.
죽은.200명은 세월호 사건이라는 특정 이벤트속의 부분집합인거지
그게 과거 어떤 시점이 아닌거임.
마찬가지로 이걸 일반화 시키면
지구라는 행성에서 호모사피엔스로 보자면
인간 60만년 역사에서
누적인구 얼마 현재 생존인구 80억
ㅇ이런식이면
누적인구 300억명이라 치면
300억명중에 80억명만이.생존
나머지 220억명 뒤짐
이게 끝임.
즉 60만년이라는 시간을 호모사피엔스.라는 종 전체로 특정해 놓으면서 시간을 0으로 만들어 버린거임.
마찬가지로 더 일반화 시켜서
생물 전체종 30억년 역사
지구전체 45억년 역사
우리은하 역사
우주전체 역사로 보면
결국 죽음과 삶은 같은것임
즉 우주가 나임.
이상임
조현병 초기증상이네. 빨리 병원가봐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