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신에대해서도 죽음에대해서도 아무것도 알지 못한다. '무의미의 무의미함' 이게 바로 실재적 가상이요 가상적 실재인 것이다. 실재가 먼저있고 가상이 발생하는게 아니라 본디 실재는 가상으로나타나며 가상은 어쩔 수 없는 실재성을 수반한다. 고로 필연이라는 환상이 둘 사이에 다리를 놓게된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