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시대에서 문화의척도를 정하는것은 유아기부터의 반복적인
접근이다 그것이 영화,드라마,sns,커뮤니티,유튜브 등이 되는것이고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어디서든지 볼수 있게된 시대에서 이것들은단순히 오락과 문화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선에서 벗어나 유아기때부터
도덕관념을 흐트려놓고 진정성과 깊게사고할줄아는능력 그리고 통찰력또한 어지럽힌다 그런 자극적이고 난발적인 의미없는 주제의 컨텐츠들은 이러한 시스템구조의 매체에서 수요가높기때문에공급자들또한 자연적으로 그런 쓰레기같은 컨텐츠들만 공급한다 그렇다면 이러한 현재의 결과물은 100퍼센트 기술발달과 인간의본성의 합점에 자연스러운것이 였을지 생각해본다면 의문이 있다 처음 미디어와 스마트폰의 반도체 기술을 만든 자는누구였는지 그러한 접근의 관계를 처음 스마트폰의 출현때 미리 쓰여진 논문등이 있었는지 찾아본다면 그사람이
흔히말하는 일루미나티에 연관되어있을 가능성이있다 정말 그런 조직이 존재한다면 현재의 lgbtq,접근성이 쉬운 포르노야동,자극적인 대중매체들이 어떠한 영향을 줄것인지 미리 알았을것이며 3차산업 미디어 시대의 초기부터 설계하여 거점을 잡아 현재 전세계의 앞으로 미래시대를 이끌어갈 유아기,청소년기의 인간들을 세뇌하는것이 목적이였을것이다
이러한 분석말고도 다른 많은 가능성들이 있지만 이것이 가장 확률이높다
그러면 이러한시대에서도 통찰을하여 현혹되지않는 211.58같은 자들은 어떻게 살아가야할것인가 생각해본다면 ...
아마도 답은 그들 스스로에게 있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