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사고를 함으로써 

사고할수 없는영역, 사고의 외부가 존재하게 된다

마치 무조차 존재하지않은 상태에서 
A가 존재함으로써 A의 여집합이 존재하는것과 같다

사고의 외부를 생각하는 순간
그로인한 외부조차도 달라지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