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무함
외로움
배신감
요 3가지
이 중 가장 고통스러운것은 외로움
그게 뭐가 고통스럽겠냐 병 같은 거 걸려서 아픈 사람들이 "진짜로" 고통스럽겠지 니가 말한 것들은 "가짜의" 고통에 가까우니, 없는 걸 있다고 생각하는, 고통을 스스로 만드는
가짜의 고통이라는 것부터 넌 외로울듯. 사람과의 대화는 어떤 철학자든 최고의 행복 중 하나로 두는 영역임
대화는 혼자서도 할 수 있는 것이지 부처도 말했잖냐 니 안에 섬을 만들라고, 부처는 사람들과 대화하는 걸 행복하게 여겼을까, 애초에 수행도 혼자서 하지 않았나 그냥 자기가 해야할 말들을 했던 것에 가까운 거겠지
배신감 같은건 의외로 치유 방법이 간단함
그게 뭐가 고통스럽겠냐 병 같은 거 걸려서 아픈 사람들이 "진짜로" 고통스럽겠지 니가 말한 것들은 "가짜의" 고통에 가까우니, 없는 걸 있다고 생각하는, 고통을 스스로 만드는
가짜의 고통이라는 것부터 넌 외로울듯. 사람과의 대화는 어떤 철학자든 최고의 행복 중 하나로 두는 영역임
대화는 혼자서도 할 수 있는 것이지 부처도 말했잖냐 니 안에 섬을 만들라고, 부처는 사람들과 대화하는 걸 행복하게 여겼을까, 애초에 수행도 혼자서 하지 않았나 그냥 자기가 해야할 말들을 했던 것에 가까운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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