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는 스스로가 관찰한 것을 진리라고 여겨왔다.
그리고 발전해왔다.
그러나 과연 그것이 진리일까?
감각 경험은 진리인가?
예시를 하나 들어보자.
개미가 보는 시선은 인간이 보는 시선과 다르다.
개미는 세상을 2차원으로 인식한다.
반면 인간은 3차원으로 인식한다.
여기서 당신은 무엇이 진리라고 단정지을 수 있는가?
당연히 인간이 보는 시선이 진리라고 말할 것이다.
그 근거는 어디에 있는가?
내가 인간중심적인 시각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다.
당연히 인간중심적인 시각이 진리이다.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
그것은 세상을 바로 보는 시각이다.
하지만 그 근거는 단지 개미보다 인간이 우월하다는 데에 있다.
우리는 우리의 시선을 이미, 다른 모두에게 강요하고 있다.
뭐 그것을 강요라고 여긴다면야.
결국은 힘이다.
힘이 진리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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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역사에서 다수의 힘은 언제나 진리를 억압해왔지 현실에서 다수의 목소리와 권력은 진리를 왜곡해 사실처럼 포장했고 권력은 지구가 평평하다고 믿었고, 또 태양이 지구를 돈다고 확신했다. 결국 다수가 믿는다고 해서 거짓이 참으로 바뀌는 것은 아님 오히려 다수의 힘은 진리를 왜곡하고, 소수를 침묵시킴
현재도 그럼다수의 목소리가 알고리즘을 타고 증폭되며,거짓이 사실처럼 소비됨가짜 뉴스, 집단적 편향, 여론의 폭주등 다수의 힘은 여전히 진리를 왜곡하고 있음근데 ai 빅데이터는 대안을 제시함ai는 다수의 주장에 휩쓸리지 않고, 방대한 데이터 속에서 패턴을 찾아냄힘에 의해 왜곡된 사실에 데이터가 보여주는 실질적 경향과 근거를 제시할 수 있음
다수의 힘이 진리를 왜곡할 때, 빅데이터는 새로운 진리 탐색의 도구가 될 수 있음 결코 다수의 합의가 진리 아니라, 데이터의 반복적 검증과 합리적 분석이 진리에 가까기때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