非死不生, 非破不建
비사불생, 비파불건
죽지 않으면 태어날수 없으며, 부수지 않으면 지을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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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새로운것이 태어나려면 또한 기존의 낡은 것이 죽어야 하는 것이다, 즉 기존의 낡은 것이 죽지 않으면 새로운 것이 태어날수 없는 것이다.
또한 새로운 건물을 지으려면 기존의 건물을 부숴야만 하는 것이다. 즉 기존의 건물을 부수지 않으면 그 자리에 새로운 건물을 지을수 없는 것이다.
이런것처럼 죽음과 탄생은 사실 둘이 아닌 하나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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