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파민은 추구하면 할수록 고통스러워지는 양극단에 속한 것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양극단에서 벗어나는 것이 가장 좋다고 봅니다
그래서 양극단에서 벗어나기 위해 상실가능성이 존재하고 그로인한 고통발생가능성이있는 모든 도파민을 멀리하니
우울감과 ㅈㅅ충동이 들더군요 도파민 금단현상이 온것이죠
그때의 저는 그것이 우울증이라고 착각했습니다 통상의 우울증과 다름에도 ㅈㅅ충동과 우울감 때문에 이것이 우울증일것이라 여겼지요 그때의 저는 그 사실을 몰라 병원을 다니며 약을 먹었는데
시간이 지나고 보니 그 사실을 깨달아 나는 우울증이 아니구나 라는것을 알고 관뒀던 도파민 디톡스를 다시 시작했습니다
도중에 다시 ㅈㅅ충동과 우울감이 생겼고 결국 미래의 행복을 위해 현재 고통을 겪는것이 과연 맞을까 싶어서 도파민의 역치를 단계적으로 낮추고자했습니다
우선 야동이나 자위같은 강한 도파민을 주는 것들을 멀리하고 비교적 덜한 도파민을 주는 잔잔한 음악으로 행복을 충당했습니다 그렇게 살다보면 도파민 역치도 낮아질테고 그다음에는 음악도 멀리하고 소소한 행복을 추구할수있게될것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거기서 멈추지 않고 상실 가능한 소소한 행복도 버리고자 합니다
물론 누군가는 운동같은 능동적인 노력과 고통을 감내하고 도파민의 수치또한 높지않은 행복은 괜찮지 않냐 할텐데 제게는 그것조차 상실가능성을 품은 고통의 싹이라 그것이 마음에 들지않아 그저 다 멀리하고자 합니다 스님의 삶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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