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마을 공동체가 끈끈했고 뭔가 민폐를 끼치는 일이 있으면 서로 양해를 구하거나 동네 어른들 선에서 정리가 됐겠지

요즘에는 개인화됐고 그런 문제는 행정처리(재발 차단)의 대상이 되겠지

민원을 넣어도 일주일정도면 원상복구가 되는데 도대체 그 행정력으로 무슨 처리를 하는지 의문스러울 뿐

어디에서 이방인이 기어들어와 가지고 온동네에 민폐를 끼치는데, 그것도 꽤 여러번 민원을 넣었는데 이런 식이면

도대체 무슨 상식이 작동하는 나라인지 의문스럽지


니들 상식으로는 주택가 한복판에서, 특히 가정집 바로 옆에서

1년내내 공사판 비슷한 소음을 내고 쓰레기를 항상 쌓아놓고

개새끼는 방임(자기집은 따로 있으면서 왜 사업장에 개를 갖다놓고 지랄인지, 그런 걸 얌체라고 하지 않나, 자기들 편하자고 남들 불편하게 만드는 쓰레기 새끼들)에

가까운 상태로 짖게 놔두는데


공무원 니들이 이런 상황이었으면 개지랄을 했을텐데 남의 일이라고 너무 방관하는 거 아닌지

공감이라는 게 존재하질 않는 건지...

니들이 방관해서 범죄일어나면 무죄처리해야 되는 거 아닐까

아나키로 방치하고 있으니 개입할 권리도 없겠지

방조하고 있으니


비상식이 상식에 가까워 보이는 그런 상태 같은


어디 개후진국들도 이러지는 않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