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걸 전언어적 흐름이라고 명명했는데


이거에 대한 개념이 있는것도 언어가 있는것도 아니라


이게 있다고 생각된다라고 표현되는게 아닌


이게 있다고 느껴진다라고 밖에 표현이 불가능한 부분


혹시 나랑 비슷한걸 발견한 사람이 있다면 어떤 생각을 하다가 발견한거임?


이 미분화된 부분을 어떻게 끄집어내서 개념으로 만들수가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