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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베어 그릴스가 와도 10000bc의 생태계에선 바람앞의 등불일것이다


재밌는것은 지금도 지구 어디에선가는 파 크라이 프라이멀같은 삶의 형태를


유지한 채 살아가고 있는 인간이 존재할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스타링크같은 첨단기술이 존재하는 현재에도 사실은


인간은 맹수 한마리 이기지 못하는 나약한 동물이다


이러한 사실은 묘한 감정을 느끼게 한다.


그저 생존본능과 시간에 휩쓸린다면 그저 원시인과 다름없게 되는 걸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