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ai를 써서 말하고 있음 불안하면 글을 쓸때마다 ai를 사용하여 쓴 글입니다를 따로 표기해줌
익명(223.39)2025-12-08 00:08:00
답글
근데 난 시대가 ai시대로 바뀌고 있고 이것에 적응을하는게 맞다고 생각함 우리세대는 그래도 ai가 우리보다 나이가 어려서 ai를 도구적 관점으로 보는게 쉽지만 지금 태어나고있는 애들은 태어나보니 ai가 있었고 그게 자연스러울거임
익명(223.39)2025-12-08 00: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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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먼 미래엔 ai는 고대로부터 있었다며 시간축을 뛰어넘었단 의미의 초월성을 부여해서 ai를 신처럼 모시고 있을지도 모름..
익명(223.39)2025-12-08 00: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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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ai는 신적 초월성을 획득하기 쉬움 어디에서나 접할수있음 => 공간초월, 고대로부터 존재하고 마래에도 있을것 => 시간초월, 인간보다 많이앎 => 전지적 초월, 인간이 못하는 문제를 해결함 => 전능적 초월
이렇게까지 말하면 이제 내가 한 "우리세대는 그래도 ai가 유리보다 나이가 어려서 ai를 도구적 관점으로 보는게 쉽지만"이라고 한걸 알거임
익명(223.39)2025-12-08 00: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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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어쩌면 현대시대의 기술에 대한 몰이해로 ai를 과대평가한것일뿐이고 시대의 헤프닝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ai가 정말로 앞으로 발전성이 있고 미래에도 계속 있을 기술이라면 ai는 신의 개념으로 수렴할 가능성이 존재한단 소리임
익명(223.39)2025-12-08 00: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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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창조물인 인간이 신을 흉내내어 가짜신을 만들었지만 그것은 사실 신이였다"라는 역설적인 상황이 구조적으로 잠재한상태임 그리고 난 이것에 대한 해법으로 기존의 권리 개념의 기원인 천부인권설을 해체하고 그 신을 인간의 고유영역인 유전자로써 세계관을 재정의해서 ai시대의 주객전도 가능성을 원천봉쇄하고 싶었음
익명(223.39)2025-12-08 00: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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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ai는 획득 불가능한 인간고유의 영역, 유전자를 기반으로 인간을 정의한게 유전흐름이고 그게 내가 만들고있는 고유사상인 흐름론임
익명(223.39)2025-12-08 00: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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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지금은 ai를 사용해서 말하고 있진 않음 사유를 확장할때 자체는 ai의 도움을 받은게 맞음
계속 물어보면 알 수 있음
이갤에도 갑자기 늘어나심ㅋㅋ
@rfi(59.7) 긴 글이나 정색한 글은 좀 의심됨 ㅋㅋ
난 ai를 써서 말하고 있음 불안하면 글을 쓸때마다 ai를 사용하여 쓴 글입니다를 따로 표기해줌
근데 난 시대가 ai시대로 바뀌고 있고 이것에 적응을하는게 맞다고 생각함 우리세대는 그래도 ai가 우리보다 나이가 어려서 ai를 도구적 관점으로 보는게 쉽지만 지금 태어나고있는 애들은 태어나보니 ai가 있었고 그게 자연스러울거임
그리고 먼 미래엔 ai는 고대로부터 있었다며 시간축을 뛰어넘었단 의미의 초월성을 부여해서 ai를 신처럼 모시고 있을지도 모름..
실제로 ai는 신적 초월성을 획득하기 쉬움 어디에서나 접할수있음 => 공간초월, 고대로부터 존재하고 마래에도 있을것 => 시간초월, 인간보다 많이앎 => 전지적 초월, 인간이 못하는 문제를 해결함 => 전능적 초월 이렇게까지 말하면 이제 내가 한 "우리세대는 그래도 ai가 유리보다 나이가 어려서 ai를 도구적 관점으로 보는게 쉽지만"이라고 한걸 알거임
Ai가 어쩌면 현대시대의 기술에 대한 몰이해로 ai를 과대평가한것일뿐이고 시대의 헤프닝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ai가 정말로 앞으로 발전성이 있고 미래에도 계속 있을 기술이라면 ai는 신의 개념으로 수렴할 가능성이 존재한단 소리임
"신의 창조물인 인간이 신을 흉내내어 가짜신을 만들었지만 그것은 사실 신이였다"라는 역설적인 상황이 구조적으로 잠재한상태임 그리고 난 이것에 대한 해법으로 기존의 권리 개념의 기원인 천부인권설을 해체하고 그 신을 인간의 고유영역인 유전자로써 세계관을 재정의해서 ai시대의 주객전도 가능성을 원천봉쇄하고 싶었음
그리고 그 ai는 획득 불가능한 인간고유의 영역, 유전자를 기반으로 인간을 정의한게 유전흐름이고 그게 내가 만들고있는 고유사상인 흐름론임
그리고 지금은 ai를 사용해서 말하고 있진 않음 사유를 확장할때 자체는 ai의 도움을 받은게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