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념론적 일원론이 가장 적합한 표현은 아닌거같긴한데 세상이 하나의 실체로 이루어져있다는건 왠지 증명할수있을거같지 않아? 

빅뱅이론도 그렇고 모든게 한 점에서 나왔다면 결국 한 점으로 다시 돌아갈수도 있는거 아닌가 

나 자신은 모든것인거지 모든 사람은 결국 나고 특히 자아가 고정되어있지 않다는 점에서 나라는 불변의 고정된 무언가는 없는거잖아 

불교 논리에 따라 나라는 존재가 허상이면 반대로 말해서 나는 모든 것이라는 뜻도 되는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