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념론적 일원론이 가장 적합한 표현은 아닌거같긴한데 세상이 하나의 실체로 이루어져있다는건 왠지 증명할수있을거같지 않아?
빅뱅이론도 그렇고 모든게 한 점에서 나왔다면 결국 한 점으로 다시 돌아갈수도 있는거 아닌가
나 자신은 모든것인거지 모든 사람은 결국 나고 특히 자아가 고정되어있지 않다는 점에서 나라는 불변의 고정된 무언가는 없는거잖아
불교 논리에 따라 나라는 존재가 허상이면 반대로 말해서 나는 모든 것이라는 뜻도 되는거같음
관념론적 일원론이 가장 적합한 표현은 아닌거같긴한데 세상이 하나의 실체로 이루어져있다는건 왠지 증명할수있을거같지 않아?
빅뱅이론도 그렇고 모든게 한 점에서 나왔다면 결국 한 점으로 다시 돌아갈수도 있는거 아닌가
나 자신은 모든것인거지 모든 사람은 결국 나고 특히 자아가 고정되어있지 않다는 점에서 나라는 불변의 고정된 무언가는 없는거잖아
불교 논리에 따라 나라는 존재가 허상이면 반대로 말해서 나는 모든 것이라는 뜻도 되는거같음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스피노자한테 영향받았음 근데 스피노자를 깊게 공부한건 아니라서 ... 저부분만 좀 파보고싶다 - dc App
https://github.com/closedcircuit0/HumanEngineering
네가 쓴거야? - dc App
@찌르레기 맞아 내가 쓴거야 영어라 까다로우면 가능하면 번역기나 인공지능을 잘 활용해봐
@라플라스의백수 와 다 읽으려면 좀 걸리겠다 하여튼 천천히 읽어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