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은 자신이 선택해서 고통 받을 필요가 없다.

그것은 정신의 귄리이다.

그러므로 정신은 항상 고통 가운데에서 벗어나야 한다.

쿨함(위협/공격성/유희)으로써 정신을 기만하는,

그런 자극적인 짤/말을 쓰지 않는 것이 낫다.

고통의 부재 대신 쿨함을 선택할만큼, 무엇이 두려운가 ? 

두려워 하지 말며, 아름다운 짤/말을 쓰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