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청준의 벌레 이야기 부터 https://youtu.be/JrLtrDnLjss 장발장의 용서 받은 자가 되기 위한 예시가 여기 있으나 너희들이 할 수 있는건 오직 용서 받지 못한자 일 뿐이니 오늘도 자신이 인간인가 짐승인가 고민도 없이 하루 하루
가해자나 처 옹호하고 인신공양설이나 처 만들고 뜯어 먹을 살 점이 조금 이라도 있으면 악귀처럼 바글바글 달라 붙어 잡것들 처럼 행동하고 웃고 떠들며 웃음 속에 교묘히 숨어봐야 자연 선택은 용납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