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청준의 벌레 이야기 부터



    장발장의 용서 받은 자가 되기 위한 예시가 여기 있으나

    너희들이 할 수 있는건 오직 용서 받지 못한자 일 뿐이니

    오늘도 자신이 인간인가 짐승인가 고민도 없이 하루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