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미궁에 빠지는 느낌
철학이 삶에 도움이 되는 걸까
구인회(begging2827)
2025-12-17 15:51:00
추천 0
댓글 2
다른 게시글
-
초중고 기초교육 없이 철학공부
[2]익명(118.235) | 2026-12-17 23:59:59추천 0 -
약자를 핍박하고 억압하는 사회 인간 본성 본능
[1]호랑이(119.69) | 2026-12-17 23:59:59추천 0 -
자연선택의 의지는 확고하고.
[1]^^(211.234) | 2026-12-17 23:59:59추천 0 -
세상 한국 원망하는 원종이들 여기 다 모였네
천지인(118.235) | 2026-12-17 23:59:59추천 1 -
행복해지는 법
대수확(agreed9416) | 2026-12-17 23:59:59추천 0 -
한국부모밑에 자라면 자식들이 죄다 퐁퐁남아니면 싸구려술집년이 되는듯
익명(113.52) | 2026-12-17 23:59:59추천 0 -
한녀는 죄다 정신병자아니면 미치광이년밖에 없더라
익명(113.52) | 2026-12-17 23:59:59추천 0 -
한국인 홧법 인성 자체가 문제 많긴 한것 같음
[2]호랑이(119.69) | 2026-12-17 23:59:59추천 5 -
커플 사이의 논리적 대화는 삼가야 하는가
대수확(agreed9416) | 2026-12-17 23:59:59추천 0 -
한국인은 인간이 아니다.
[2]^^(211.234) | 2026-12-17 23:59:59추천 2
사람이 어려워서 삶이 어렵고 삶이 어려워서 미궁에 빠지고ㅋㅋ 아무 의미 없다는 것보다는 나은 것 같음. 자기 영혼이 지혜를 갈구하는 것 같아서. - dc App
맞아 아는 것에 대한 즐거움이지 철학자들은 철학이 자길 선택했다라고 말하더라고, 비록 철학이 삶에 도움이 안될지언정 배워야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