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막상 저에게 감당할 수 없는 일이 닥치니

나의 연약함을 인정하고
겸손해지는 법을 배울 수있었습니다.

독사나 질병처럼 나같이 나약한
인간의 힘으로 어찌할 수 없는 존재들을 마주하며

제 자신의 한계를 깨닫고
절대자인 주님을 더 의지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