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혼 최정우 라는 병신같은 철학자 행세하는 사기꾼 새끼가 있음



람혼 최정우의 책이나 글은 철학이나 인문학이라는 간판을 달고 있는데 최정우는 그냥 약팔이임. 약장수가 알 수 없는 한자어와 의학 용어를 섞어서 사람들의 혼을 빼놓고 물건을 팔아먹듯이 이 사람도 난해한 프랑스 철학 용어와 쓸데없이 현란한 단어를 동원해서 독자들을 기만하고 자신의 좀스런 지적 권위를 내세움



최정우 이 새끼는 프랑스 철학에 관심 많아 그런지 쉬운 내용도 어렵게 꼬아서 자기가 있어 보이게 만드는 전형적인 악질 사이비 작가임. 

이 새끼 글을 보면 평생을 곡학아세해서 비루하게 살아온 문과 출신이라 그런지 나는 너희 개돼지 대중들과 달라~라는 선민의식이 존나게 느껴짐 개좆같은 쓰레기 글 써놓고 이건 독자들이 멍청해서 이해를 못한다고 허세부리는 개병신 사기꾼 새끼임 



최정우가 좋아하는 프랑스 철학, 해체주의, 정신분석학 같은 것들도 이 새끼가 독창적으로 사상을 소화해서 지껄이는 것도 아님ㅋㅋ 유명한 사상가들의 권위를 빌려와서 그냥 폼나게 지적 허세부리는 용도로만 씀. 


이 최정우의 글이 왜 그토록 쓸데없이 현란할까? 좀만 알고보면 아무것도 없다는 걸 들키기 싫어서거임 사상의 빈곤함을 문체의 과잉으로 메우려는 필사적으로 몸부림치는 게 대단함 ㅋㅋ 평생을 그런거만 연습해서 그럼


독자가 자기 글을 비판하면 "제대로 읽지도 못하는 놈들"이라며 경멸할 게 뻔하면서 겉으로는 열린 텍스트인 척 위선을 떰ㅋㅋ 대중적인 인문학자들을 싸잡아 비난하면서 자신의 차별성을 부각시킨 적도 있는데 남들을 깎아내려야만 자신의 위치가 올라간다고 믿는 열등감도 대단함



람혼 최정우 : 


극단적인 지적 허세부리는 사기꾼. 사이비 철학자. 사이비 작가. 극단적인 대중 경멸을 보이면서 민주주의자인 척하는 사기꾼.


곡학아세의 달인. 간신배의 끝판왕. 이런 새끼는 분서갱유해서 파묻어 죽여야된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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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 비평가, 기타리스트. 1977년에 태어났다. 열 살에 서점 한 귀퉁이에서 호기심에 무심코 뽑아 읽었던 니콜로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에 대한 어떤 ‘오독’ 때문에 인문학 책들을 읽기 시작했으며, 열한 살에 기타와 처음으로 만나고 열두 살에 가야금 스승과 조우하면서 음악에 빠져들었다.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 불어불문학과에서 조르주 바타유의 에로티시즘 문학과 유물론적 철학에 대한 연구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2000년 『세계의문학』에 비평을 발표하며 등단했고, 그 후 8년 동안 공식적으로 어떤 글도 발표하지 않았다. ‘아호雅號’를 ‘아호我號’로 오해하고 오독하여 오랫동안 필명으로 ‘람혼襤魂’ 이라는 호를 사용했고 또 사용해오고 있다. 『아바타 인문학』(공저)에서는 영화를 보면서 흘리는 눈물의 계보학에 대한 글을, 『현대 정치철학의 모험』(공저)에서는 자크 랑시에르의 미학/정치철학에 대한 글을 썼으며, 『레닌재장전』(공역), 『뉴레프트리뷰 1』(공역), 『바르트와 기호의 제국』, 『자유연상』, 『거세』, 『사도마조히즘』, 『학교의 대안, 대안의 학교 1』 등의 책을 옮겼다.

연극과 무용 등 무대음악 작곡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2002년 결성한 3인조 음악 집단 ‘레나타 수이사이드Renata Suicide’를 이끌면서 보컬과 기타를 맡고 있다. 2003년 박상륭 원작의 연극 〈평심〉을 시작으로, 〈발코니〉, 〈새벽 4시 48분〉, 〈애쉬즈 투 애쉬즈〉, 〈철로〉, 〈마라/사드〉(이상 박정희 연출), 〈천년전쟁〉, 〈블라인드 터치〉, 〈인간의 시간〉,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루시드 드림〉, 〈내 심장을 쏴라〉(이상 김광보 연출), 〈밤으로의 긴 여로〉, 〈우리, 테오와 빈센트 반 고흐〉, 〈달이 물로 걸어오듯〉(이상 임영웅 연출), 〈검둥이와 개들의 싸움〉(김낙형 연출), 〈염소 혹은 실비아는 누구인가?〉(신호 연출) 등의 연극음악을 작곡하고 연주했으며, 〈몇 개의 질문〉, 〈육식주의자들〉, 〈RED-白熱〉(이상 장은정 안무), 〈휘어진 시간〉(정영두 안무), 〈I’m All Ears〉(이소영 안무), 〈아바나行 간이열차〉, 〈안전한 표류〉(이상 이윤정 안무), 〈내일의 어제〉(공영선, 박성현, 허효선 안무) 등의 무용 음악을 작곡하고 연주했다. 데이비드 헤어의 희곡 『철로The Permanent Way』를 번역하고, 무용 〈육식주의자들〉의 대본을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