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그런 마음으로 사는 게 속편할 거 같음그것은 나와 원수와의 온전한 화해 그리고 내가 원수를 두려워 하거나 원수가 나의 트라우마가 되지 않는 그러한 "원수를 사랑하라."는 큰 용기인 거 같다말하자면 더이상 원수에게 얽매이지 않는 데에서 누리는그러한 온전한 자유와 기쁨인 거 같다그리고 이는 규범적인 성격인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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