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싸움이나 키배 뜨다가
원래 논점에서 벗어나서 상대가 말한 특정 단어 하나에 꽂혀서
꼬투리를 잡는 방식, 지능이 낮을수록 맥락보다 단어에 의존하는 케이스
예를 들어
1. 꼬투리 잡기형 (단어 치환 오류)
정상적인 맥락: "이 게임은 시스템이 불친절해서 초보자가 적응하기 힘든 것 같아."
단어 의존형 반응: "시스템? 너 지금 개발사 시스템이 문제라는 거냐? 우리나라 IT 기술이 얼마나 발전했는데 무식하게 시스템 탓을 하네?"
'시스템=IT 기술' 본인만의 단순한 단어 정의, 관념에 갇혀서 게임 기획의 맥락을 무시하고 엉뚱한 국뽕이나 기술력 논쟁으로 끌고 감
2. 도덕적 엄숙주의형 (메신저 공격)
정상적인 맥락: "이 정책은 현실적으로 멍청한 판단이라고 봅니다. 예산 낭비가 너무 심하거든요."
단어 의존형 반응: "방금 '멍청하다'고 하셨나요? 말씀 참 예쁘게 하시네요. 인성이 보이네요. 그런 단어 쓰시는 분이랑은 대화 섞고 싶지 않네요."
정책의 실효성 맥락에 대답할 능력이 없으니, 사용된 '멍청하다'의 예의 문제를 걸고 넘어지며 상대를 무례한 사람으로 몰아세워 승리하려 함
3. 단어 정의 왜곡형 (허수아비 때리기)
정상적인 맥락: "저는 이 배우가 자유로운 영혼 같아서 연기가 독특하고 좋더라고요."
단어 의존형 반응: "자유? 범죄를 저질러도 자유라고 할 기세네? 법도 필요 없다는 거야 뭐야?"
문맥을 완전히 파악하지 못하는 조현병 같은 애들한테서 보이는 타입, 이런 녀석들도 자신만의 관념과 인식에 갇혀서 오해독 하고 있음
이런 세 가지 저능아 새끼들을 본다면 논리로 설득하려 하면 안 됨
맥락을 읽지 못하는 저능아들한테 맥락을 설명한다는 건 시간낭비임
A맥락 얘기중인데 왜 B맥락으로 가려는거냐? 정정을 유도하고 안 먹히면
"단어 하나에 꽂혀서 부들부들 대는게 할 말이 없냐"고 무시와 조롱하기
"그래서 본질인 A맥락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냐? 단어 뜻풀이 그만하고 대답"
팩트와 근거를 의거해서 무한 반복 강조만이 답임
훑어는 보았는데 그래 넌 머리 좋은 원숭이야
띄어쓰기에 집착하는건?
완전히 가독성을 말아먹는 수준의 띄어쓰기가 아니라면 띄어쓰기 지적질로 문법 나치질 하는 것 역시 지능 낮은 녀석들의 특징임 띄어쓰기는 상호 간의 편의상 하는 규칙일 뿐 절대적인 상이 있는 건 아님
지능은 선천적인 경우가 대부분인데 지능이 낮다고 비난하는게 옳은 일일까?
니 말이 맞음 다만 이 글은 멍청한데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녀석들이 타겟임 더닝 크루거 효과라고 무지함이 만드는 공격성이 있지 지능이 낮을수록 자신의 능력을 과대평가 하는 경향이 있는데 말싸움이나 사회적 관계에서 근거 없는 자신감과 타인에 대한 무차별적인 공격으로 이어질때 이런 오만함에 대해서 비난의 명분이 생김
221.148/ 지능 뿐만 아니라 인성 파탄에 남한테 피해끼치고 다니는 넘들을 어떻게 대우해줄까? 저지능 범죄자들도 봐줄까? 동정심을 바랄거면 최소한 쓰레기 같이 굴지는 말아야지
지능이 아니라 의미가 없는거임. 모두에게 아름다운 큰 그림을 그릴 필요를 느끼는가와 그를 실천하느냐가 현인을 결정하지. 그런데 중요한건 굳이 그럴 필요 없다는거임. 비효율적일 뿐더러 다분히 조건적이거든.
그래서 그냥 사는거임. 뭘 하든 그것이 발전을 하던 단어와 문법을 물고 늘어져 전투의 쾌감을 얻거나 집착을 이행하건 그냥 사는거임. 의미가 없거든. 사실 있을 필요가 없거든. 왠지암? 의미는 의미가 없으면 죽는 사람을 위한것임. 그리고 그 의미는 이후 오 남용되지. 의미는 사람을 휘어 조종할수 있거든. 애초에 그래야 할 이유가 뭔가? 정말 아름다운 그림이 모두에게 필요한가?
타인이 단어를 물고 늘어지며 살지 말아야 할 이유가 뭔가? 내 기분? 단체와 집단의 수준 상승? 집단 생존률의 상승? 인간 가치의 상승? 여기서 철학의 진짜 힘이 나와. 강도높거나 깊이가 깊거나 다수를 움직이거나 중요한 자원을 쥐고 있거나 물리적 힘이 있다면 이 의미를, 타인에게 의미를 설득하고 부여하고 강요할 수 있지. 사상의 복제. 마치 바이러스처럼. 무엇을 위해서? 궁극적으론 나를 위해서. 그래서 별반 다르지 않아. 나와 단어를 물고 늘어지는 사람의 생각과 동기가 말이지. 그런데 차이점이 뭔지 아나? 적어도 나는 이 쓰레기같은 생각 속에서 탄생한 무기 하나를 쥐고 있다는 것이지.
그래서 유리한 것이야. 그래서 단어를 물고 늘어지는 것보단 반대의 편을 자처하는 것이 가치가 있는것이지. 무슨 가치? 의미의 주도권. 생존의 가치 말이다.
@vellyache 타인의 가치관을 상대로 우월성을, 위치 에너지를 부여해 사회적 위치와 인간 가치와 자원 분배 우선도를 선점할 가치. 인간이 의미와 가치를 부여하는 심리를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결국엔 둘 다 이기적 생존으로 시작해 힘의 논리를 따른다. 이게 본질이라고 본다. 이타성도, 인류애도. 다만 이것이 결론은 아니다. 이왕 다 똑같다면 이타성과 인류애에 마법을, 가치를 의도적으로 부여하는것이 낫지 않겠나. 그래서 나는 단어에 집착보다 문맥을 읽는 것을 우선하는 가치관이 발전에 가깝기에 이타심과 인류애의 응원에 우수하다고 보네. 사실 마법만 빼면 다 똑같지만 말이지. 이왕이면 세상에 이타심과 인류애에 힘이 따라다니길 비네. 그래야 많은 사람이 살기 좋잖아
수학 법률 과학 등 정의가 선행되지 않으면 문맥이 전부 무너지는데? 오히려 대화를 할거면 단어정의 분명히 안하고 문맥으로 알아듣기만을 말하는게 문제아님? 내 말을 상대가 당연히 알아들어야한다는 독선적 사고인데 - dc App
문맥이 더 중요할거면 순수이성비판이 어렵단말이 나오면 안됨 작가는 문맥대로 작성했는데 왜 못알아먹음? - dc App
너도 지능 낮은 부류중 하나임? 문학작품 비유는 아귀가 안 맞음 이건 그냥 단어 하나에 꽂혀서 꼬투리만 잡고 늘어지는 애들 말하는거지
이정도 쉽게 풀어 말해줘도 이해 못하는 꼬라지 보면 너도 문맥 이해 안되는것같은데 ㅋ - dc App - dc App
지능 낮은 애들 특징이긴 해 단어에 꽂혀서 꼬투리만 잡고 늘어지는거
근데 정상지능인 놈이여도 단어사용 꼬투리 잡는것도 있을거임 자존심 때문에 지기 싫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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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러한 흑마술은 교묘하게 침투합니다 군대에서는 고지능을 뽐내고 싶어도 그러기가 쉽지않은 것처럼요 결국엔 활발한 토론 문화가 있어야 하는데 사실 사람들이 그런 걸 무서워하고 기본적으로 별로 안 하고 싶어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징빙이가 아무리 발작해도 붉사 글로벌 히트는 확정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