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이데올로기 세대들.

기존 숭고의 환상이 벗겨진 황량한 대지에 남겨진

재능넘치고 총명한 남자들.


너무 오래 혐오에 머물러있으면 안돼.

자신들의 이데아를 절대기준으로 설정하고

젊은이들을 그늘로 추방한 운동권세대

늙다리꼰대들을 가장 문명적인 방식으로 밀어내고 

더 높은 차원의 새로운 도덕관을 세워야 해.


도덕이야말로 가장 큰 권력이야.

도덕의 중심을 차지해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