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율법으로 말미암아

율법에 대하여 죽었나니

이는 하나님에 대하여 살려 함이라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혀 죽었으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의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내가 하나님의 은혜를 폐하지 아니하노니

만일 의롭게 되는 것이 율법으로 말미암으면

그리스도께서 헛되이 죽으셨느니라


그가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심은 

살아 있는 자들로 하여금 

다시는 그들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오직 그들을 대신하여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신 이를 위하여 살게 하려 함이라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인간은 머리카락 하나도

희거나 검게 할 수 없다.


즉,

구원은 

존재가 죽고

존재가 태어나는

창조되는 사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