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삶을 타인과 비교하는 것


열등감의 대상은 타인이 아님


언제나 그렇듯 타인은 자기 자신의 투영이다


따라서 


타인에 대한 열등의식은


자기 자신이 스스로를 어떻게 바라보는지에 대한


현상학적 사례인 것


언제나


나였고


앞으로도 


나이다


믿고 싶지 않은 삶의 명제 :


인생이란 내가 오롯이 선택한 결과라는 사실


이 명제를 부정한다면 


인생에 남는 것은 남탓 외에는 아무 것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