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열등감을 느끼냐 아니냐가 아니라
생명체로서 느낄 수밖에 없는 열등감을
어떻게 해소하는가의 문제로 접근해야 됨
사실 지금처럼 불안함으로서 감정적이게 된
우리는 다 열등감을 느끼고 있는 거임
철학은 지금처럼 느낄 수밖에 없는 절망의 사태를
희망으로 변화시키는 일종의 진통제임
그래서 나는 생명체로서의 본성을 거부하는 태도는
바람직하지는 않다고 봄
생명체로서의 본성을 수용하되
그에 따른 절망을 희망으로 혁신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봄
철학이라는 용기를 가지고
불안하고 공포스러운 현실을 담담히 마주해야 하는 것임
그럼으로써 절망을 희망으로 변화시키는 것임
해탈은 아무나하나 대부분 합리화와 자위 현실부정이지
철학은 아무나하나 대부분 합리화와 자위 현실부정이지
노노 님 까는 글 아님. 오해 말길 ㅋㅋ 다수의 집중포화가 바람직하지는 않은 현상이라 보는 것임. 우리 모두가 열등감이 있다고 보는 것이고 이런 본성을 부정하지는 말자는 것. 철학자는 무적이 아니라는 것. 열등감의 해소는 될 수 있다는 것이 아니라 되어야만 하는 규범적 성격이라는 것.
왜 마갤파는지 알겠다. 통제가 안되네 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