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트는 세계의 본질 곧 형이상학을 구출하기 위해
먼저는 인식의 한계를 정초한 것이구요.
(그리고 완성이 아니라 완성에 가깝다)
귀하는 칸트를 말하고 싶은 것인지
혹은 헤겔 마르크스를 말하고 싶으신 것인지
아니면 실존주의를 말하고 싶으신 것인지
도통 모르겠군요
저 관점이 다 섞여 있습니다
그렇다면 토론이 원활하지는 않을 거고요
내부에서 모순에 모순이 일어나서 끊임 없이 반박하겠죠
귀하는 혹시 그냥 뭐 좀 있어보이려고
칸트를 까고 싶으신 겁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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