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는 외부에서 시공간이 주어져야 

그다음에 우리가 인식할 수 있다고 보았어요.

칸트는 물자체의 존재를 긍정한 철학자입니다.

칸트를 오해하시는 것 아닌지 ..

혹시 헤겔하고 혼동한 거 아녀 ?

그리고 시공간을 절대적이라고 

상정하는 관점은 이상하죠. 

그걸 어떻게 증명할 건데요 ?

그건 사실이 아니라 

그냥 그렇게 믿고 싶은 믿음일 뿐.

믿음을 존중도 없이 강요하지는 마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