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정보의 방향과 경향성은


고정된 실체란 없다는 쪽으로 향해가고 있음


가령


나는 누구인가?


고정되어 있지 않다


나 자신이란 해석의 집합일 뿐


우리가 갈망하는 고정성의 실체는


불안정이란 고정되어 있지 않음에서


일어나는 현상학적 사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