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해줘
어릴 땐 한때 그래. 죽으면 좋지, 잠 자는 거니까.
막연하게 너무 무서워요. 나이가 먹으면 다 채념할 날이 오겠죠?
죽는게 무섭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갑자기 인식돼서 마음에 불안해진 느낌이에요
죽는건 어차피 못느끼긴해
죽을 때 아픈게 무서운게 아니에요,그것도 그거대로 알 수 없기에 무섭기는 하지만 이 "나" 라는 존재가 뚝 꺼져버린다던지,나 말고도 주변 사람들이 죽어간다던지,죽음 이후가 아무것도 없다는게 너무 공포스러워요,그게 필연적이라는 것도
@jjab 의식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생각해보셈
죽음을 무서워할필요는 없고 아프게 죽는걸 무서워 해야지
안아픔
나는 죽음의 공포같은 뇌의 감각을 어떤 고유한 질감으로 해석하는데 그래서 뇌과학 공부중임 사람은 원래 알 수 없는것에 대해 두려움을 느끼기 때문에 죽음에 대해 납득 가능한 수준까지 논리적으로 분석해보셈
어릴 땐 한때 그래. 죽으면 좋지, 잠 자는 거니까.
막연하게 너무 무서워요. 나이가 먹으면 다 채념할 날이 오겠죠?
죽는게 무섭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갑자기 인식돼서 마음에 불안해진 느낌이에요
죽는건 어차피 못느끼긴해
죽을 때 아픈게 무서운게 아니에요,그것도 그거대로 알 수 없기에 무섭기는 하지만 이 "나" 라는 존재가 뚝 꺼져버린다던지,나 말고도 주변 사람들이 죽어간다던지,죽음 이후가 아무것도 없다는게 너무 공포스러워요,그게 필연적이라는 것도
@jjab 의식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생각해보셈
죽음을 무서워할필요는 없고 아프게 죽는걸 무서워 해야지
안아픔
나는 죽음의 공포같은 뇌의 감각을 어떤 고유한 질감으로 해석하는데 그래서 뇌과학 공부중임 사람은 원래 알 수 없는것에 대해 두려움을 느끼기 때문에 죽음에 대해 납득 가능한 수준까지 논리적으로 분석해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