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경험상 고지능자 일수록 철학의 중요성이나 의미에 대해서 깊게 공감하고


지능이 떨어질수록 먹고사는 문제에만 관심 있고 철학에 비판적임 


한마디로 짐승, 동물과 정신 수준이 유사함 


오죽하면 세계 IQ 1위 한국인이 철학과 출신이겠냐


불편한 진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