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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은 끝없이 변하고 부서지기 마련이다.


태어나고 형성된 모든 것은 인연으로 연결 되어 있다.


나무는 흙과 햇빛 물이 없으면 존재하지 못한다. 


사람은 신이 만든게 아니라 부모와 조상에 의해서 태어났고 존재한다. 


모두 상호의존적이기에 독립적인 '나'라고 할만한 존재는 없다.


조건따라 생겨났고 조건이 흩어지면 사라지기 때문이다.


감정도 조건따라 생겨나고 사라진다.


그러니 집착 하지마라 고통 받지마라


그저 흐르는 물처럼 살아가자 


제행무상-고-제법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