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을 하려면 삶을 걸어야 하는데 젊을 때는 자주 그랬지만

나이 드니 인생을 거는 게 왜 이리 두렵냐?

결국에 게이머의 삶과 허송세월이 다르지 않은데

완전 허송세월이 될 바에 게임이라도 붙잡는 게 낫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