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무주의라고 생각해. 결국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 되는 생각이니까, 나는 험 주의는 쓸 데 없다고 생각해.
살아야 한다면 그 의미를 만들 생각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
아무 의미 없는 건 전혀 없어.
자기 삶의 의미는 자기가 만드는 거고, 자기가 어떤 선택을 했냐에 따라서 결국에 사람들은 평가를 해.
내 죽음 마저 평가가 될 수 있고 내가 영적으로 어떤 상태로 있는 지에 따라서 편하게 죽거나 고통스럽게 죽거나 라고 생각해서 의미가 없는 건 절대 없어.
의미가 없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그냥 앞으로 미래를 들여다 보지도 않고 자기 자신의 잘못도 깨우칠 생각도 없는 거라고 생각해.
항상 겸손하고 자기가 고통 속에 있어서 일상이 고맙지 않다면 봉사활동도 하고 그래야 한다고 생각해.
그 봉사활동 안에서도 인류애를 채울 수 있는 게 있거든.
본인은 봉사를 하면서 남들에게 행동과 노동으로 호의를 베풀지만, 봉사를 받는 사람은 상대에게 고맙다고 말하고 서로 훈훈한 감정을 나누는 거라 생가하거든.
의미 없는 건 없어. 그건 그냥 진흙으로 자기 자신을 묻는 거라고 생각함.
자신을 회파하는 거라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