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90f719b7826af03eee87e1298176685a3db8e059396d03e6a8ec61e366b645667dae

난 한번 해봄.
근데 그 대상이 날 성희롱으로 고소한다고 협박해서..
너무 충격받고 찜질방에서 통곡하면서 울고.. 흑흑
술먹고 찜방와서 토굴방에서 문자메시지 날리면서 통곡하면서 우는데.. 옆 토굴방에서 "씨발 씨발 거려서" 입 막고 통곡하고 울었는데..
그게 또 들렸나보더라고..
"니미 씨벌럼이" 어흑 억억엌... 정말 많이 울었음. (13년 전인가..)

그러고 담날 찜질하고 사우나하고 온탕에서 좀 지지다가 나오니깐 스트레스 쫙 풀리던데.. 본죽가서 죽먹고 기운좀 차렸던 거 같음.
정말 슬픈 과거의 기억이다.

너희들 사랑이 뭔줄은 알고 떠드냐?  사랑... 정말 이거 가벼운거 아니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