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양을 받을 만큼 존경스러운 사람이라는 의미에서 ‘응공(應供)’이라고 하며, 


수행의 적인 모든 번뇌를 없앴다는 의미에서 ‘살적(殺賊)’, 


진리에 상응하는 사람이라는 의미에서 ‘응진(應眞)’, 


모든 번뇌를 끊어 더이상 닦을 것이 없는 경지라는 점에서 ‘무학(無學)’이라고도 한다. 


그 외에 ‘불생(不生)’이나 ‘진인(眞人)’ 등으로 의역하는데, 보통은 나한(羅漢)이라고 칭한다.




원시불교시대에 『아함경(阿含經)』과 소승 율장주1에서는 아라한을 수행의 최고 경지에 도달한 자로 불교의 가장 이상적인 인간상, 즉 성자(聖者)로 이해하였다. 여기서 성자란 모든 번뇌를 완전히 소멸하여 천안명(天眼明)주2 · 숙명명(宿命明)주3 · 누진명(漏盡明)주4의 삼명(三明)을 획득하고 수행의 목표인 아라한과를 증득한 사람을 지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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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 아라한이 좋아보였다.


존경, 공양 받고 싶어하다.

번뇌, 공부 끝마쳤다. 번뇌 혹 공부를 부정한다. 왜곡하다.

신통이라 쓰고 초능력 바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