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 이때 진짜 궁금한게 있거든??


내적독백이란거 있잖아? 속으로 생각하는거


난 어쩌면 이것도 상상의 일종이지 싶은데


이를테면 "이건뭐지...?"하고 속으로 생각할수 있잖아?


뭔가 사과를 떠올린다던가 한다는건


이미지가 있으니까 시각정보를 상상함 


이런게 아닌가 싶거든?




그러면 속으로 생각한 "이건 뭐지...?"


이건 대체 어떤 감각을 상상한걸까?


소리니까 청각을 기반으로 상상한걸까?


아니면 자신이 말하는것을 상상하는걸까?


이거는 뭔가 재밌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