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이 아니라 수학'사'만 주구장창 배우면 어떤 느낌이 들까?
피타고라스가 어쩃네 뉴턴이 어쨋네 오일러가 어쩃네 칸토어가 어쨋네
이딴거만 배우면 수학이란 학문이 보잘거 없어 보이겠지
정작 수학 자체를 안배우고 그 역사만 배우고 자빠졌으니
한국 대학들은 철학을 이따구로 가르치고 있는 것임
니들은 정녕 철학이 어떤 학문인지 1%도 모른다
그 알맹이는 쏙 빼놓고 역사만 배우고 있는 줄도 모르고
철학이란 학문을 평가하고 있는 것임
수학이 아니라 수학'사'만 주구장창 배우면 어떤 느낌이 들까?
피타고라스가 어쩃네 뉴턴이 어쨋네 오일러가 어쩃네 칸토어가 어쨋네
이딴거만 배우면 수학이란 학문이 보잘거 없어 보이겠지
정작 수학 자체를 안배우고 그 역사만 배우고 자빠졌으니
한국 대학들은 철학을 이따구로 가르치고 있는 것임
니들은 정녕 철학이 어떤 학문인지 1%도 모른다
그 알맹이는 쏙 빼놓고 역사만 배우고 있는 줄도 모르고
철학이란 학문을 평가하고 있는 것임
와 팩트 뭐냐 ㄷㄷ
다르게 말하면 철학 교수들도 제대로 철학을 배워본 사람들이 아니니 그 역사만 가르치는게 아닐까
ㅇㅇ 정확함. 본인들도 철학 할줄 모르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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