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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뜬구름 잡는 소리 하는게 아니라학문적으로 엄밀하고 정밀하게 할려면 꽤나 고지능을 필요로 하는 분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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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저번에 알리익스프레스 광고 댓글이 글에 계속 붙어서 3번 지우다가 포기했는데
너는 광고 댓글이 아니라 mute 전략을 쓸데 없이 쓰는 구나
얜 철학을 하려는 사람은 아닌거지. 철학으로 가오 잡고 싶은 것 뿐이지
내가 몇 달 간 온라인 들어와서 바보 탐구하면서, 본 바가 있다.
이들은 대학교는 밝히지를 않는데, 전공으로 꼭 유난을 떠는 경우가 있어.
보면서 웃었던 댓글이.... "자연과학을 했다는 애가 왜 그러냐?"다.
야 ㅋㅋㅋ 자연과학이나 공학한 게 중요하냐.
대학을 어딜 나왔냐고 ㅋㅋㅋㅋㅋㅋㅋ
계명대 철학과 전자공학과 다녀서
대학교 빼고 자신이 철학과 다니고, 전자공학과 다닌다고 하면 하꼬인데 전공 들고 뭐하게.
대학 자체 입결이 3~5 등급이고, 누백이 아니더라도 백분율이 40%~87% 이렇단 거 아니냐
야이씨 정시에서 100점만점에 50점 맞고 학교 들어가서, 공학도고 자연과학도고 철학도면 뭐하냐 미친아....
내용을 미리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시험장 들어가서 문해력으로 문제 풀고, 이를 통해 사고력 검증하는 그 수학능력시험을 망쳤는데
대학가서 자연과학, 공학, 사회과학, 철학 배운다고 해서 얘가 제대로 배우겠냐고ㅋㅋㅋ
요사이 문이과 나누지도 않는 상황에서 문과에서 철학, 경제학하는 사람은 iq가 높다는 , 그게 아니더라도 높아진다는 또는 높아야만 할 수 있다는 그런 말을 하는 것과 진배 없는데, 자기 눈만 가리면 바꿔말해 대학교만 밝히지 않으면 전공에 대한 똥꼬빨이하는 그 병신력이 안드러난다고 생각하냐. 야 ㅋㅋ 저번에 상당한 바보스러움에 설득도 안통해서 충격 받았던 거 계속 말하지만, 자기가 전공으로 자연과학, 공학, 사회과학에서 교육학 등을 다 포함에서 전공 4~5개 거쳤다는 애도 있었다. 모지리 새끼. 이거 저 위 링크 글이랑 똑같은 거지? 고졸보다 못한 놈들인거냐.
얘네들은 뭔 사고가 피해의식에 찌들었나, 무엇을 하기에는 변수가 많고 능력이 딸려서 못한다는 사고방식이 정말 만연하고
만약에 그 전공을 했으면 나는 능력이 있다.. 이런 식으로 나가는 것 같음. 아니 근데 강남대 교육학과, 아동교육학과 나오면 뭐할거야. 수능 망치고 강남대 들어가서 교육학 전공이면 걔가 정말 교육학이라는 학문을 하는거냐? 중3에게 맡겨도 쟤들보다 공부 잘하겠다 ㅅㅂ
그리고 철학한다는 애들 중에 바보 감별법이 있어. 철학한다는데 니체 좋아하면서 자기가 철학도 한다고 여기고, 키르케고르 좋아하면 조금 경계하는 것이 좋겠다. 저 철학자는 빡대가리를 더 빡대가리 만들고, 공부 잘한 놈이면 빡대가리를 이해할 수 있게 만드는 내용이라고 생각함.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니체 좋아한다는 새끼가 음모론 빠진 걸 보다보면 이건 iq든 뭐든 개만도 못한데 왜 철학한다고 뻐기는지 알지 못하겠다. 걔들이 철학을 하겠냐......내용을 느끼면서 니체라는 인물 탐구하는 거지. 위버맨시라면서, 슈퍼맨되고 싶다고 외치는 게 니체의 아이들인데 걔들이 뭔 철학을 한다고 난리냐. 철학 열풍에 유행따라서 철학으로 들어왔는지, 목사 설교 듣는게 좋다는 식이라거나 감탄하고 싶어서 철학을 하는지 그런 것도 봐라. 나는 이런 이들이 고지능자라고 자위하는 게 어이가 없다.
철학을 단지 좋아한다는 이유로 니들이 iq로 자위하는 건 정신승리하는 것과 다르지 않아. 저 위 링크글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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