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완전성과 엔트로피의 관계성


물리학과 철학은 현대로 오면서 가까워짐 ?? 아님 걍 개소리임 ??


인간이 질서를 만들고싶은 이유가 불완전성에 기인한다고 생각하면서 살아왔는데


열역학 엔트로피와 비슷한 구조를 가지고있는거같아서 궁금함 


완벽한 카오스와 완벽한 질서 


이해는했음


체감은못함


완벽한 혼돈은 무엇이든 탄생할수없고


완벽한 질서는 가능성이없기에 닫혀있다


개빡대가리라 이렇게밖에이해못함 


그래서 궁금한거임 


인간은 질서를원하지만 완벽한 질서가생긴다면 오히려 고통을 원하지않을까?? 이런병신같은 생각도해봄


아무튼 문제는 그게아니라


철학과 물리학의 관계성임 


현시대에와서 좀더 가까워지고있는거같은데 


그냥 내착각인가 ?? 


초졸이라 잘모름 알려주샘... 



질문이 존나 두루뭉술한데


철학과 물리학의 거리감은 가깝냐 머냐 이것임 


나는 철학이 뭔지도모르고 물리학도 기초지식밖에없음 


그냥 상상하는걸좋아해서 질문이 많은사람임 ㅇㅇ 초딩놀이짓중하나같은거임 호기심이많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