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론.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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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연철학(출판버전이아님).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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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체계차원론1-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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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론+현대자연철학+수체계차원론입니다. 읽어보시면 약 100년동안 물리학자들도 이해 못한 양자역학을 몇 시간이면 이해할 수 있을 겁니다.
철학자들이 남긴 유명한 어록들이 있다.
신은 죽었다.- 니체.
말할 수 없는 것에 대해서는 침묵해야한다.- 비트겐 슈타인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데카르트
너 자신을 알라.- 소크라테스
인터넷에 검색을 해보면 이외에도 수많은 어록들이 있을 것이다.
그런데 일반인들은 어록 이외의 것들을 얼마나 기억하는가. 거의 기억하지 못한다.
철학자가 남긴 것들 중에 사실 기억되는 것은 거의 없다는 것이다.
물론 철학자들의 책은 계속적으로 출판이 되고 추종자들은 그들을 계속적으로 찬양하며,
또 무슨 주의 무슨 주의 하면서 대표적인 인물들로 등장하겠지만 말이다.
그런데 철학이 여러 갈래의 학문들로 세분화 되면서 각종 학문 분야들의 전문가들이 있었고
그들의 연구는 꽤나 많은 것들이 기록에 남고 기억에 남는다.
대표적인 예로는 생물학자인 다윈을 예로 들고 싶다.
철학이란 결국 사유의 방법론의 전체 집합이라 유연하고 다양하게 생각하는 방법을 충분히 익히고
자신이 파고들 전문분야를 정해 연구를 하는 것이 더 많은 것들을 남길 수 있는 방법이 된다.
학자와 철학자를 구분하려 하면 결국 남길 수 있는 것은 거의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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