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음... 일단 내가 최근 그럴듯하게 여기는것은
의미라는 단어는 층위간 광범위 간섭노드 형태로 있는 특이한 단어라는거임.. 어떤식으로 글을 써도 그럴듯함을 만드는 단어들중 하나이며... 항상 오해를 만들 여지가 있는... 그런 특이점 같은 단어라는거임..
익명(223.39)2026-03-17 13:31:00
답글
의미를 스스로 만들라고 하는게 개소리라고 여겨지는 이유는 이런 의미란 단어의 특징때문에 층위 엇갈림이 생김.. 누군가는 의미를 "정의" "이유" 뭐 그런식으로 연결하거든..
익명(223.39)2026-03-17 13:33:00
답글
그래서 고정된 정의가 없다는 결론을 낸다음 이걸 이유와 연결해서 "삶의 목적이 단일하게 정의되지 않는다"를 "삶의 이유가 없다" 이런식으로.. 연결하는식.. 의미란 단어가 특이해서 생긴 문제라고 여기는중임.. 아님말고
익명(223.39)2026-03-17 13:35:00
답글
@ㅇㅇ(223.39)
그래서 의미가없다고판단하는건 잘못된?
익명(106.101)2026-03-17 13:42:00
답글
@ㅇㅇ(106.101)
글쎄 그 부분은 이제 너가 생각해야지 이부분에서 내가 "그렇다"해버리면 너가 나중에 다른부분에서 또 걸릴것까지 고려하는 부분이 있다 "자유의지 문제"가 그렇다.. 적어도 지금의 나는 그렇게 여기는중이다
익명(223.39)2026-03-17 14:01:00
존재결여를 채우는 방법이 두가지가 있음. 첫번쨰가 의미(철학 과학 종교) 고 두번쨰가 유사존재론,( 게임 인스타녀, 본인같은 인터넷 관심종자-> 존재결여의 확충방식)
rfi(59.7)2026-03-17 13:35:00
답글
철핛공부를 해서 의미로 채우든 철갤에서 본인처럼 뻘글써서 유사존재론으로 채우든 이 존재감이 채워지는게 아님 . 존재 결여를 디폴트로 깔고 들어가야함. 그걸 다른걸로 채우려고 하면할수록 의미에 대한 중독이나 존재감에 대한 인정욕구는 무한정 증폭되버림.
rfi(59.7)2026-03-17 13:39:00
답글
존재결여가무ㅜㄴ데
익명(106.101)2026-03-17 13:42:00
답글
내 존재감이 확실치 않은거 TO BE OR NOT TO BE
rfi(59.7)2026-03-17 13:43:00
답글
의미체계로 가면 외부에 강력한 실체를 상정해서 거기에 정신적으로 의존하게 되는 꼴이 남/ 내 존재감을 직접적으로 채우자고 좋아요나 클릭수에 의지 한다면 역시 타인에게 의존하는 유투버나 나르시시스틱한 관종이 되버림. 무의미는 이 어느 한쪽 극단으로 당겨지는게 아니라 중간 어딘가에서 둥둥 떠다니는상태
실제로 모든게 무의미함. 그냥 즐겨 - dc App
으음... 일단 내가 최근 그럴듯하게 여기는것은 의미라는 단어는 층위간 광범위 간섭노드 형태로 있는 특이한 단어라는거임.. 어떤식으로 글을 써도 그럴듯함을 만드는 단어들중 하나이며... 항상 오해를 만들 여지가 있는... 그런 특이점 같은 단어라는거임..
의미를 스스로 만들라고 하는게 개소리라고 여겨지는 이유는 이런 의미란 단어의 특징때문에 층위 엇갈림이 생김.. 누군가는 의미를 "정의" "이유" 뭐 그런식으로 연결하거든..
그래서 고정된 정의가 없다는 결론을 낸다음 이걸 이유와 연결해서 "삶의 목적이 단일하게 정의되지 않는다"를 "삶의 이유가 없다" 이런식으로.. 연결하는식.. 의미란 단어가 특이해서 생긴 문제라고 여기는중임.. 아님말고
@ㅇㅇ(223.39) 그래서 의미가없다고판단하는건 잘못된?
@ㅇㅇ(106.101) 글쎄 그 부분은 이제 너가 생각해야지 이부분에서 내가 "그렇다"해버리면 너가 나중에 다른부분에서 또 걸릴것까지 고려하는 부분이 있다 "자유의지 문제"가 그렇다.. 적어도 지금의 나는 그렇게 여기는중이다
존재결여를 채우는 방법이 두가지가 있음. 첫번쨰가 의미(철학 과학 종교) 고 두번쨰가 유사존재론,( 게임 인스타녀, 본인같은 인터넷 관심종자-> 존재결여의 확충방식)
철핛공부를 해서 의미로 채우든 철갤에서 본인처럼 뻘글써서 유사존재론으로 채우든 이 존재감이 채워지는게 아님 . 존재 결여를 디폴트로 깔고 들어가야함. 그걸 다른걸로 채우려고 하면할수록 의미에 대한 중독이나 존재감에 대한 인정욕구는 무한정 증폭되버림.
존재결여가무ㅜㄴ데
내 존재감이 확실치 않은거 TO BE OR NOT TO BE
의미체계로 가면 외부에 강력한 실체를 상정해서 거기에 정신적으로 의존하게 되는 꼴이 남/ 내 존재감을 직접적으로 채우자고 좋아요나 클릭수에 의지 한다면 역시 타인에게 의존하는 유투버나 나르시시스틱한 관종이 되버림. 무의미는 이 어느 한쪽 극단으로 당겨지는게 아니라 중간 어딘가에서 둥둥 떠다니는상태
'방황하는자'
라고볼수도
의미는 스스로 만드는것임 목표를 만들어보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