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사시부리~ 다들 ㅇㅅㅇ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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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철학'을 이상하게 생각하는듯 ㄷㄷ(반박불가) - 철학 갤러리

<철학> 하면 굉장히 심오하고 어려운 '학문'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음.그런데 사실은 '그 반대야' '철학'은 간단명료하고, 굉장히 현실적인 학문인건데 ㄷㄷㄷ모르겠으면, 이것만 알아두면 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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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내가 어그로 끌어서 '조회수' 장난 아니노 ㄷㄷㄷ


그런데 정말 정답에 가까운 말만 했으니, 개념이해 안되는 사람들은 내 글 참고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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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어제 처음들어 왔던지라 "철학갤" 자체의 문화는 잘 모르지만


적어도 "글리젠"이 존나 허접인건 확실... ㅇㅈ?


나 이래뵈도 dc 15년차라고 ㄲㄲㄲ




암튼 그 얼마 안되는 "글리젠" 속에서도 저 주제로 다들 얘기했던것 같은데...


뭐 '일반인'이 저런 말을 하는건 당연한거야~ 



왜냐하면, 그들은 '철학'의 개념을 당연히 모르니까 저런말을 할수 있지 ㅇㅈ?





그런데 내가 답답한건 이거야.




"철학전공한 사람들이 명확한 대답을 못내리는거..."




아 존나 답답하지.... '진로윤리'의 결여야.....


적어도 '철학'을 전공했다면, 저 주제에 대한 자기만의 '철학체계'는 이미 잡혀 있는 상태로 가야 한다고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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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본인이 "철학전공" 을 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그 주제에 대한 명확한 본인만의 "해답"을 내놔야 하거든?




근데 문제는 본인들도 몰라 ㅉㅉ 그냥 완전히 긁히고 있을뿐이야.


그렇다면 너네가 "일반인"이랑 뭐가 다르노? 아 진짜 어디서부터 잡아줘야 되나...





1. 철학책을 보면 "부자"가 못되는 지에 대해서 답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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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전공자 들이 대학교에서 어떤 교제로 어떻게 수업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너네 존나 해매고 있는거는 확실해.  왜냐하면,




1) 철학은 어떤 현상에 대해 "왜?"라는 근원적 질문을 우선 던진다


2) 철학은 그 현상에 대해 "왜?"라고 계속 물으며 '논증'을 걸쳐 본질을 끊임없이 파헤친다. 


3) 철학은 넓은범위의 '세상의 현상'에 대해 주로 의문을 던진다. 


4) 철학가는 애초에 '세상 돌아가는 현상'에 끊임없이 궁금해 하는 성향을 지닌다. 




즉, '철학자'가 [돈을 못 버는 이유] 같은 거는, 진작에 본인만의 '철학체계"로 자리잡고 갔어야함. 


그런데 너네의 '최대문제"는 질문만 하고 "해답"을 찾지 않으려는 성향이야.




그러니까 1번, 즉 "질문"만 던지고 그냥 멍~~~~~~ 하니 가만히 있다고 ㄲㄲㄲ


그건 "철학전공" 자들이 할 자세가 아니지. "자격박탈"이야 ㅉㅉ  ㅇㅈ?



대학등록금 + 너네의 '시간' 모두 확 공중으로 뿌리고 있는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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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내가 "방향"을 알려줄게. "철학"이 돈을 못버는 이유는 "철학서"에 보면 답이 나와. 



1. 철학자 "네임드"의 책을 보면 대부분 답이 나온다.


2. 철학자의 "평전" 개념의 책에서 '답'이 나온다.




그러니까 "철학자의 평전" 이란건, 



1) 본인이 생각하는 '철학사상'을  2) 본인의 '삶'에 대입하여  3) 본인이 바라보는 '세상' 전체를 서술하는 과정이라고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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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철학가들의 '평전'은, 유명인사들의 "자서전" 같은 거야. 


즉, "어떤 특정주제" 에 대한 심도깊은 '학문'이 아니라, "본인의 철학사상" 전반을 그들의 "인생전반"을 걸쳐 서술하고 있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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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에 그들의 주로 던지는 "철학주제"는, 그들이 살고 있는 '삶'을 기반하여 나옴. 그 말은, 철학가들 본인들도


"본인의 철학이상" vs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 이 양갈래의 길에서 끊임없이 고민하고 고뇌했기에,



"철학자들이 '돈'을 못 버는 이유" 를 정말 밀도높은 '철학논리'로 정리해놨다고 ㄷㄷㄷ


애초에 철학자들도 '철학자' 이전에, "시대를 살아가는 사회구성원"이니까...



1) 그렇기에 "돈을 벌어야하나? 철학에 집중해야하나?" 에 대한 심도깊은 고찰 = "본인"의 현실과 직접 연관이 있기 때문.


2) 심도깊은 '고찰'을 통해 본인만의 "명확한 철학체계 정립" = 철학은 '논리구조'가 없는 발언을 "용납"하지 못함



그러니까, "철학자"들이 돈을 못 버는 이유를, 


"본인만의 철학개념"을 적극 투영하여, 아주 고퀄리티의 '철학체계'로 정립했다고 ㄷㄷㄷ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2. '철학자'들이 을 못 버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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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지금까진  "철학전공" 자 들을 위해 내가 "방향"을 알려준거야. 


그러니까 "돈을 못 버는 이유" 에 대한 본인만의 철학체계가 없다면



"철학자들의 평전"을 참고하여, 그 질문의 근원을 "체계화"시키란 말이야. 



1) "책" 봐서 그들이 "철학자"들이 돈을 못버는 이유에 대한 "원리" 정립. (사상과 개념 이해)


2) 그 사상을 기반으로, "본인만의 철학"을 만들어가는 과정 (본인만의 "보편체계" 정립)



이렇게 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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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전공" 자 들이, 이미 본인만의 철학체계가 어느정도 완성되었다면,


저 글은 "어그로"로 받아들여지지 않아.



그냥 저건 "무지" 상태인거고, 친절하게 알려주면 되는 '문제'인거야. 



1) 일반인들이 굳이 '철학'을 알아야 할 필요는 없음


2) 그렇기에 애초에 '철학자'라는 전문전공자가 필요.


3) 즉, 일반인의 '무지'는 당연한 것 = ***철학전공 자*** 들이 그 이유를 알려주면 되는 문제


4) 그 철학전공자들의 '해답'을, 각자가 '철학적'으로 사유건강한 철학적 순환구조:



즉, 철학전공 자들이 저런 말에 긁혔다면, 저들이 이상해서가 아니라



"네 가 무지해서.... 네 가 잘 모르니까...."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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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철학 비전공자" 들을 위한 순수한 답변을 할게.




뭐, 밀도있게 말한다 한들 , "어차피 못 알아들을 것" 이기 때문에 


최대한 쉽게 얘기해볼게.






3. '철학자'들이 을 못 버는 "근원적"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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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가" 들의 기질은 애초에 " 학자 와 예술가 + 종교인 " 인의 성향과 매우 유사해. 


즉, 그 말은 애초에 "돈이나 사회적인 성공" 보다, "정신적 차원에서의 그것" 에 좆는 성격이라고.



즉, 다른 학자들이나 "예술 자체에 심취" 해 있는 사람들처럼,


"세속적인 '기준'에서의 성공" 보다 "정신적 차원에서의 **진리추구**" 에 더 가치를 추구하는 타입이기 때문이야.




첫째. '철학가' 성향의 유형은 애초에 "돈"을 버는데 큰 관심이 없다. 








보통의 사람들은 "세속사회" 즉, '문명사회' 를 기준으로 "가치의 척도"를 판단해. 즉,



1) '돈'을 잘 버는 방법 


2) '사회적 지위'를 얻는 방법


3) 물질적 풍요와 '보석의 화려함' 을 좋아하는 성향



등, 세상은 보편적으로 '문명사회'의 척도를 기준으로 "가치판단"이 제공돼.



그러니까 "돈"의 가치가 압도적으로 높을수 밖에 없어. 


왜냐하면, 우리가 살고있는 2026년 대한민국은, "고도로 문명화된 자본주의 세계" 이기 때문이지. 



사람들이, "명예와 성공, 물직적 풍요"를 최고의 가치로 두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현상이야.


저런 기질이 있기에, 현재의 세계는 "물질적 + 문화적" 풍요를 누리며 살게 되는거라고 ㄷㄷㄷ



"네가 여기 철학갤에서 뻘글 쓰면서 지내는 것 자체" 가 저런 '세속적 성장' 이 있었기에 누릴수 있는 '풍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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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철학가' 의 성향은 달라.  즉, 애초에 '세속사회 성공' 에 맞지 않는 '기질'을 지니고 태어났다고.



1) 그러니까 애초에 "철학+문학+예술" 을 좋아하는 성향이 강한데 (정신적 차원)


2) 타고난 재능도 "정신적 차원"에서 특화된 케이스




즉, '철학자 유형'은 애초에 "세속사회 기준"의 기준이랑 아예 포지션이 다른 형태로 태어난거라고 



" 기질 + 재능 " = '돈'과는 거리가 멀음



둘째. '철학가' 성향의 유형은 애초에 "돈"보다 "정신적 추구"에 재능을 타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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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철학자'들은 오히려 '돈'을 잘벌수 있는 사람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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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철학자"들은 아예 캐릭터가 "다른 존재"인거야. 



1)내가 애초에 "돈"에 큰 관심이 없는데(정신적 차원 추구)


2) 거기에 "돈"버는데도 큰 재능이 없다.


3) 나의 재능은 "정신적 차원" 개념이다 "



즉, "본인이 원하는 것" 과  + "내가 가진 역량" 자체가 애초에 = "돈 잘버는 것" 과는 거리가 멈. 



이해했어?  

 


지금의 나의 '사유'는 "도덕적 미화" 도 아니고 "평가절하의 비하" 도 아니야


정말로 "본질적인 사실" 이라고 ㄷㄷㄷ  이런걸 "보편구조"라고 하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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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세상'은 꼭 '자본주의' 로만은 돌아가지 않아.  정확히 말하면 "자본주의 +@" 개념인거라고.


너네가 '철학'을 심도있게 탐구하면 알게 될텐데, (사실 열심히 살아도 알게되는 지혜)



"세계는, 아니 우리가 사는 세상은 "일.면.적"인적이였던 적이 단 한번도 없어



좌파가 있으면 우파가 있고  → 여자가 있으면 남자가 있고  → "물질"에 특화된 사람이 있으면  "정신"에 특화된 사람이 있어.

 


그러니까, 세상은 "양면적 + 다층적"인 형상의 연속들로 이어지는 '세계'라고. 


'게임캐릭터'들만 봐도 답 나오지?  모두가 "칼들고 창들고 직접타격" 하는 유형이 아니란 거야. 



게임캐릭터에도 "마법사 소환사" 등,이 있듯이


현실 세계에서도 반드시 '정신적인 차원"의 캐릭터가 반드시 존재해야 한다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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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의미'를 찾는 동물이야. 다른 동물과 명확히 다른, 인간만의 "고유능력" 이지?


[의미를 창출하는 능력 + 사고력 + 정신적인 차원으로의 접근 = '인간'이 지구의 포식자가 된 이유] ㅇㅈ? 



사람들은 '의미'를 찾고, 그것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해. 그건 '인간'의 고유본능이야.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문명의 발달도, 결국은 어떠한 것에서 '의미'를 창출해서


 → 공동체를 이루고 → '세속적인 그것'에 의미를 창출하고 '가치'를 부여해서  → 지금의 '문명사회'가 발달한거라고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저건 왜? 저렇게 될까?" → "저건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더 효율적으로 발전할수 있을까? "  



즉, 어떠한 현상에 의미를 발견하고 → 더 나은 "의미"로서의 가능성을 포착하고 → 더 나은 '의미'로서의 그것으로 창출한다.



***문명사회***의 매커니즘이야.   '문명사회'를 이루는 '보편원리'라고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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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인간은 '세속사회' 유형이든, '정신적 차원'의 유형이든 → "의미"를 창출하는 개념은 보편적인거야. (보편구조)


그것을 '세속사회'에 적용시키냐, "정신적 차원"에 적용시키냐의 문제인거지. 



그러니까 '철학자'는 세상에 반드시 필요한 유형이라는거야.


왜냐하면, 사람들은 세속이든 학문이든, "왜"를 물으며 '의미'를 창출 성장시키는 동물들인데 



'철학자'는 애초에 "왜?"를 물으며, 본질의 끝까지 파고드는 "특화형 유형" 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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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철학'을 이상하게 생각하는듯 ㄷㄷ(반박불가) - 철학 갤러리

<철학> 하면 굉장히 심오하고 어려운 '학문'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음.그런데 사실은 '그 반대야' '철학'은 간단명료하고, 굉장히 현실적인 학문인건데 ㄷㄷㄷ모르겠으면, 이것만 알아두면 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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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저 '글'에서도 철학의 본질적인 구조를 밝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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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철학"은 왜?를 물어보며 "보편법칙"을 찾아내는 학문이다 


2) 철학은 '자연과학+사회과학+물리학+논리학+수학" 등의 모든 학문의 '상위호환'이다. 




등, "철학자" 자체가 사람들에게 "의미"를 부여하는데 "특화된 인물" 들이기 때문이야. 







인간은 '세속사회'의 성공만으론 온전하게 살아갈수 없어.


왜냐하면 '세속사회'는 "왜?"를 물으며 높은가치를 추구함으로 성장되었고, 그것이 지금의 '현대문명'인데 



'세속사회'의 '돈과 성공 명예'의 가치 좆음 만으론, 정상적으로 살아갈수가 없는 구조야.



1) 왜냐하면, "돈과 성공 명예" 자체가 '의미'가 있어야, "가치"가 있는데 


2) "돈과 성공 명예"는 "휘발될수 있는 매개체"이기 때문에, "의미의 지속성"이 오래 가지 않아. 


3) 즉, "의미"를 지속적 유지하기 위해선, 종교+예술+학문 등의 '정신적 차원'의 힘을 빌려야 오래 지속되는데


4) '철학가'는 애초에 "모든 현상에 "왜?" 를 물으며 파고드는데 특화된 인물" 이라는거지 ㄷㄷㄷ



그러니까 '철학"은 모든 학문의 근원이자, 인간이 삶을 살아가는데 "최초동력"이기 때문에 



"물질적 성공의 지속적인 유지와 +문명의 지속적인 발전을 추구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과정"


을 위해선 필연적으로 '철학'의 힘이 필요하단 말이야.....






애초에 "뉴턴"의 "만유인력의 법칙" 도 '철학적 사고' 를 기반으로 창출해낸 과학법칙이야. 



1) 뉴턴이 누워있다. 그런데 '사과'가 떨어진다. (현상 발견)


2) "사과"가 왜 떨어질까...????  ("왜?"를 기반으로 한 철학적 사유)


3) 아 "중력"이라는 것 때문일것 같다 ( '통찰형 철학적' 결론 = '법칙'을 먼저 발견)


4) 다양한 물리적 데이터의 실험과 반복으로 '논리적 근거'를 쌓는 방법 ("철학"을 과학으로 전환)



즉, "철학적 통찰과 사고"를 기반으로 "과학"의 힘을 빌려 "법칙"을 공고히 세운거라고 ㄷㄷㄷ





쉽게 말하면,


→ 철학'이 먼저 현상을 발견 


→ '철학'이 현상을 '통찰'을 통해 **보편법칙** 발견 (중력의 법칙 가능성)


 '철학'이 '과학'에게 외주를 맡김 (물리적 데이터 실험 + 수치 기록화)


 "과학"이 나머지를 완성 (만유인력의 법칙)



'철학'이 모든 학문의 '근원'이라는 본질적인 이유야. 즉 '과학'은 '철학'을 공공히 하기 위한 "부속업체"에 가까운거라고.



철학 = "삼성" / 과학 = "삼성전자"  "갤럭시"    ㅇㅈ?



첫째. '철학적 성향'은 '문명사회'에 발달을 위한 최초의 근원이다 = '돈'을 많이 벌수 밖에 없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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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세속사회' 기준으로만 온전히 살아갈수 없어. 


말했듯 "돈 명예 성공"은, "일회성+ 휘발성"이 강하기 때문에, 그것만으론 '의미'를 오래 창출할수 없어.



그렇기에, '인간'은 '정신적 차원', 즉 '종교+예술+학문+철학" 등의 차원에서 


'의미'를 부여받아, 그것을 기반으로 '삶'을 살아가야해.



그러니까 '정신적 차원'이 세속사회에도 반드시 필요한 이유야. 



인간은 끊임없이 '영화'를 보고, 끊임없이 '책'을 보고, 끊임없이 '문화예술'을 탐닉하여


"돈+명예+성공"의 '의미'의 부족한 성질을 ,'정신적 차원'으로 충족하는거야. 



그런데 '책'도 결국은 문학이든, 비문학이든 "끝"으로 갈수록, "철학적 정신"과 결국 만나게 되어 있어. 


'문학'도 결국은 '철학적 성향'이 높은 책이 가치가 높고, '비문학'도 철학적 성향이 높은게 가치가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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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서" 도 보통 "철학" 아님 "사회과학"이야. 


그런데 '사회과학' 역시 '철학'의 ***부속성질*** 중 하나거든?



'철학'에서 파생되어, 독립적인 세계를 구축한게 '사회과학'이고, 결국의 근원은 '철학'이야.


내가 '엄마'한테 태어나서 '독립'을 해서 가정을 꾸린다고 해도, "내가 엄마의 자식" 이라는 건 변하지 않는 것처럼 말이야.



즉, "자기계발서" 자체가 철학서의 세분화 라고 보면 돼. '특정'분야를 디테일 하게 알려준다는거야.


"철학"은 더 큰 범위에서, 더 본질적인 "보편법칙"을 말해주는거고. 





거기에 "철학자"의 특징은 "왜?"를 묻는 걸 넘어,


그 물음에 대한 "보편체계"를 명확히 다지는게 본질이야.




즉, 우리가 궁금해 하는 → '우리는 어디서 태어났는가?'  / '자유의지란 무엇인가?' / "예술+학자는 왜 돈을 못버는가?


등등의 '근원적 질문' 들을,



"그들만의 명쾌한 논리와 '사상'으로 명확하게 해답을 제시" 라는 사람들이란 말이야.



즉, '우리'의 근원적 물음에 "필사적으로 답을 해주는 사람" 이라는거야.



"철학자"의 기본소양은, "자신의 대답이 맞다는 걸, 아주 논리적으로 증명" 하는게 핵심이라는거야.


왜냐하면, 그게 '철학자'들의 밥벌이니까... ㄷㄷㄷ





사람들은 '성공'에 대한 의미, '복'에 대한 의미 등 "긍정적인 성향의 의미"를 가지기도 하지만


'실패'에 대한 의미, '고통'에 대한 의미, '죽음'에 대한 의미등 "불안+근원적 공포"에 대해서도 굉장히 "의미부여"를 한단 말이야.



그래서 사람들은 '방향'을 확실히 정해주는 걸, 본능적으로 원해


"삶은 '의미'가 있어야 하는데, 그것이 '고통'의 연속이 되고 싶지 않으니까"



그래서, 어느시대든 '철학자'의 명언이나, '책'들은 각자의 시대에 맞게 **끊임없이 재창조** 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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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하면, "철학자"들은 그들의 '직업윤리'에 기반해서



1) 사람들이 근원적으로 궁금해하는 것들을 '먼저 탐구한다'


2) 내가 볼수 있는 '한'으로 '세상 그 자체'를 파악할려고 노력한다. 


3) "왜?"라는 사람들의 질문에 "해답"을 내놓는다. 


4) 그런데 "본인의 가치"를 위해선, "해답"의 퀄리티는 **압도적으로 높아야 한다***"


5) 즉, '시대'를 불문하는 "현상"의 본질구조 = "보편법칙"을 발견해서 주장한다. →  "보편법칙" 자체가 "정합률"이 가장 높은 가능성이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철학자"들은 사람들에게 "본질적 근원"에 대한 "답"을 수준높게 제시함으로써,



"1) 철학자 → "세속인" = 본인의 가치창출 + 의미부여 / 2) 세속인→ "철학자" = 방향받음 + 의미창출 + 안정감 "



이렇게 "정신적 집단"과 "세속적 집단"이 각자 아우르게 되는거야. 서로 상부상조 하는거라고 ㄷㄷㄷ


그러니까 "철학자"는 본인의 가치를 제공해서 "물질적 풍요"를 받고 → "세속인"은 '의미'를 창출받고 더 "열심히 성장"한다. 



철학자를 포함한 (문학+예술+종교+학문) + 세속인 (사회의 성공 명예 지위등으로 '문명성장'에 포커스) = '문명사회'




둘째. '철학자'는 '문명사회'에 해답과 방향을 제시함으로 "전반위"로 의미를 창출시킨다 = '돈'을 많이 벌수 밖에 없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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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철학자'들이 '돈'을 잘버는 방법





'철학'은 사실 "세속사회"의 모든분야에서 '동력'을 제시하기에, 잘만하면 "성공"을 할수 밖에 없는 구조임. 


지금까지는 그 '본질구조"를 논리적으로 알아봤을 뿐이고~



그럼에도 "돈"을 못버는 이유를 말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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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너무 '정신적인 차원'에서만 몰빵한다.



삶이라는 건, 결국은 '정신 + 세속'이 균형을 이뤄야하거든? 


둘 중 '하나에만 몰빵' 이 된다면, '사회'는 필연적으로 정상적인 운영이 불가능해.



어느시대건 '경제성장' 과 '문화발전'이 동시에 이루어지는게 그 "이유"야.


그런데 많은 철학성향의 사람들은....



"너무.... 생각을 하는데만 집중을 한다고 .... ㄲㄲㄲ"





'철학자'들이 부자가 아닌 이상, "원시시대"를 포함해서라도, "본인이 먹고 살수 있는 "세속구조"는 만들어야함" 


그러니까 정신을 100으로 몰빵하지 말고, 세속적인 차원에 30~40은 배치해야 "온전한 생활"이 가능하다고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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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돈"을 벌수 있는 처세가 부족하다. 



'철학자'들은 필연적으로 "정신적 차원"에 재능이 몰빵돼.


즉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 이 대부분 그쪽으로 가있다고....



그래서 '보편원리'를 잘 이용하면 '돈'을 벌수 있는 사람들임에도 불구하고


"처세"가 부족해서, "돈을 못버는 사람들이 태반임" ㅠㅠ



 


즉, "방법"과 "돈"을 벌수 있는 '처세술"이 중요하다고 







셋째. SNS 미디어를 적극활용 



누누히 말했듯, '사람'들은 본능적으로 '철학자'들의 "해답"을 찾길 원해. 


그래야, 조금이라도 '안정'이 생기고, 정신적 차원에서 "의미"가 생겨서,



결국은 "삶을 열심히 살아가는 이유" 로 귀결이 되거든. 이거 "보편구조"야.  


그래서 "유튜브+sns+책" 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거야.







***저런 유튜버들도 본질은 '철학적 성향'**** 이거든? 


오히려, "웬만한 철학전공자" 들보다, 철학적 통찰이 뛰어나.  



왜냐하면, '철학'은 개념을 암기하는 '지식의 학문'이 아니라, "원리"를 흡수하는 "지혜의 학문" 이기 때문이야.


즉, "철학적 사고"와 분석력만 있으면, 유튜브에서 "돈"을 벌수 있는 좋은 수단이 된다는거야.



특히, "철학전공"자들은 "지식"까지 있으니까, '지식'을 인용하면  "말"의 신뢰도는 더욱더 높아짐



지금같은 시대가 "철학자"들이 돈벌기 딱 좋은 시대라고 ㄷㄷㄷ







넷째. 기본적으로 '철학'을 할줄 아는건 '기본'이다.  


 


철학갤러리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철학' 자체를 못하더라 ㄷㄷㄷ


그러니까 '철학적 사고'가 많이 결여 되어있어....



글의 상당수는 "우울의 감정"을 토로하는 것과 / 그냥 "왜?" 자체만을 나열하는 것이 여기 '갤러리' 특징이거든?



그렇게 하면, '철학책' 100권 읽어도 절대 인정 못받음 ㅠㅠ 


'요리사'가 '요리'에 대한 정보만 알고, '요리자체'를 못하는데 밥먹고 살수 있겠노.... 



팩폭 미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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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을 해서 "철학가"가 되는 것과, "철학교수"가 되는건 아예 개념이 달라~ 


그리고 애초에 "철학" 이 "철학교수"보다 돈 벌이 파이도 좋아~



"철학교수" = 철학전공자 + 철학입문자 + 번역가 = 파이가 '철학'자체에만 머뭄


"철학자" = 책, 유튜브, sns, 문화, 과학, 예술, 종교 등 "파이"가 압도적 우위. "철학"은 일반인을 대상으로 진행할수 있음. 



즉, 넓게보면 '철학' 자체를 잘하는게 중요해~ '철학의 정보'를 나열하는건 명백히 '하위호환'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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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가"는 전문성이 "필수"야. 즉,



1)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묻는 "왜?"를 먼저 "탐구"


2) 그 공통질문의 해답의 퀄리티를 "압도적으로 늘리는 것"


3) 사람들의 질문의 대한 "해답"을, "성전" 수준까지 끌어올리는 것 = **보편법칙을 근거로***



즉, 사람들이 살아가는 '방향성' + 근원적 공포에 대한 '해답' + 과학과 종교에 버금가는 '진리의 확장성"  등,



"사람"들이,"인간은 왜 살아야 하나요?" / "자아는 왜 나한테 들어왔나요?" 같은 근원적 질문을 했을때 → "즉각 답변" 할수 있는 전문성은 기본으로 있어야해.


그러니까, '철학'으로 밥먹고 살려면, "미리 "해답"을 준비해놓는게 필수" 라는거야.



애초에 "철학"으로 먹고 살려면... 


"모든것에 질문하고" → "모든것에 '답'을 찾아가는 과정" 으로 삶을 살아가야 하는거야. 


"질문"만 하는게 아니라 '답'을 찾아가는게 '철학'이야.


 


일반인들이 '질문'했을때, 그때서야 '답'을 구축하면...  이미 늦어... 자격박탈이야


미리 본인만의 '해답'을 준비해놓는 것 → 즉, "보편체계"를 미리 구축하는게 핵심이라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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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철학'은 우울의 학문도, 숭고한 학문도 아니라,


"인간"이 살아가는 "근원적 학문" 이기에, 지금도 그 파워는 여전히 막강해



잘 활용해봐~~ ㅎㅎㅎ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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