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개비 느개미가 살아 있으니 철학한답시고 뭐라도 되는양 설치고 다니는데

느그 애미애비 뒤지면 국물도 없어 길거리 쫓겨날 줄 알아 등신들아

부모말 듣고 조용히 일이나 할 것이지 아가리는 놀리고 싶어 근질근질해 가지고 좆같은 소리나 하고 돌아댕기지

철학을 하려면 방구석에 처박혀서 책만 읽지 말고 대학 가서 토론도 해 보고 제대로 하라고 반 바보가 쪽 다 팔고 댕기니까